잠실 = BNW . 톰지 ( 서로 창문끼리 맞대어 있어서 재수 좋으면 실시간 떡 방송을 볼 수 잇음 )
BNW보다는 톰지에서 BNW가 더 잘 보임 둘 다 방음 수준은 괜찮은편
하지만 창문넘어 들려오는 신음 소리는 서라운드급
장안동 = 로잔 ( 극강 방음 안되는곳 거의 창호지 수준으로 일반적 대화소리가 들림 )
남자 혼자가면 동떨어진 방 줍니다.
보통 커플은 2층 3층을 주로 주고 4층 5층은 혼자오거나 장기숙박객 위주
그러니 2층이나 3층 큰방으로 달라고 해주세요
여긴 평일 무한대실이 14시간이라 평일도 떡치러 오는 놈들 좀 잇습니다.
그러나 시설은 기대하면 안됨 주말은 극강 서라운드 즐길 수 잇음
건대 = 스타킹 ( 여긴 정말 방을 잘 배정받아야됨 )
바로 옆 창문이 정말 가깝게 붙어 잇음 그 유명한 티아라 모텔커플영상이
이 모텔에서 창문 너그머로 찍은걸로 추정됨 그러나 반대쪽 창문잇는곳은
오피스텔 라인이라 배정 잘 못 받으면 개씹망
왕십리 = 리마크 , 파레스 ( 여기도 방 배정 잘 받으면 창문과 창문으로 실시간 감상가능 )
파레스는 3호 4호 객식 , 리마크는 5호 6호 객실 배정 받으면 됨
근대 리마크는 진짜 객실 항상 풀이고 파레스는 남자 혼자가면 앨베 바로 옆방 줌
거기가 1호던가? 5호던가 그랫음
방음 잘 안되는 모텔은 왕십리쪽은 YAJA가 방음 잘 안됨 그러나 너무 큰기대는 금물
천안 = KS호텔 ( 여긴도 미친 창호지 수준방음 )
로잔과 상벽을 이루는 방음 수준
대학로 = 짝 ( 창호지 까지는 아니지만 방음 안됨 )
시발 시설이 종나 구림 방이 개 작음 원룸텔수준
일단 제가 아는 곳 나름 정리 햇어요 더 생각나는 곳 잇음 알려드릴게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떡치러 모텔 자주다니면 알 수 있습니다. ㅋㅋ
저는 일반인 만난지가 어언.....ㅠㅠㅠ
헉 이런 안타까움이 ㅠ.ㅠ
르네님이 이야기 하시니... 작년인가? 올해초인가... BNW 뒷 벽틈으로 어떤놈... 침입햇다가....
BNW직원한테 잡혀서 경찰서 잡혀갓다는 소식들엇는대 르네님도 알고 계시는지요?
거기가 르네님 나와바리셧군요 ㅎㅎ
남 떡치는 소리 들으면 짜증나는데 ㅋ
왜요??? 난 그냥 떡치나보다 아무렇치 않턴대....
가끔 진짜 돼지잡나 싶을 정도로 소리지르는 년은 궁금하긴 함
감사드리며 살며시 추천 찍고갑니다.
자랑스러운 여탑인이시군요!
뭐 좋아하는 사람도 잇고... 무덤덤한 사람도 잇고 짜증나는 사람도 잇는거죠
얼마전에 방음 안되는 모텔 정보 누가 알려달래서 알려주는대 ;;;
뭔가 욕먹는 기분 .... 글 자삭해야되나
일반인 아다 자생할배는 모텔에 가본 적이 없지
업소년 꼬셔서 델꼬나올 능력도 없고
낄때껴라 자생아 모텔 구경도 못해본 티내지말고..
좋은 정보에 감사 ^^
모텔 내공이 깊군요.
모텔내공이 아니라.. 그냥 이곳 저곳 떡치러 많이 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더라고요
참고 하겠습니다 두루 섭렵하신 내공이 느껴집니다
여기 오는 많은 분들의 귓가에 무한재생 신음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무슨 감탄까지야 ;;; 그냥 떡치러 자주 다니면 알게됨
저런대 혼자 가서 딸치나요?
여자랑 같이 갑니다만....
댓글 좀 보시지;; 떡치러 다니다 보면 알게된다고 써 잇는대
혹시 아띠호텔 말하는거임?? 아니면 대한장말하는거임??
대한장은.... 진짜 여인숙 수준인대 ;;; 할배 할줌들 떡치는곳
아띠호텔은... 유명한 냉면집이엇나? 그 옆에 잇는대.... 관광객이 많이 묵어서
그닥임
카라 모텔은 어떤 곳인가요?
그나저나 혹 아래 글 님이 쓰신 글... 당연히 아니겠죠? ㅋ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scello&logNo=220733271222&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월곶=w 여기도 바로옆 텔이랑 마주보고 있어서 방 배정 잘 받으면 감상하기 좋습니다 ㅋㅋㅋ 방음은 글쎄요...옆 건물 소리는 리얼이에요.
오우...이런정보가....
창호지 한번 가고 싶습니다.
겨울엔 추워서 창문 잘 닫고 해야져 ㅋ
와우 추천 드려용
저도 일때문에 출장이 잦아서 모텔에서 잘일이 많은데 창호지라는 표현 정말 맞는곳이 몇곳있었어요.. 숨소리까지 다 들릴정도로... 부산 구포에 있는 모텔이랑.. 당진에 읍내에 있는 원룸크기의 조그만 시설 뭣같은 모텔이랑.. 울진에 읍내에 있는 모텔이랑 등등 서라운드급 섹소리에 와 저렇게 까지 섹을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한적이 꽤 있네요.. 돼지 멱잡는 소리로 끄어어 하며 흐느끼던 아주머니들 괜히 얼굴이나 몸매가 궁금해지던 밤들 ..
대단 하시네요 ~
이것은 100% 경험에서 우러나온....글이네요 ㅋㅋ
추천드립니다.
쪽지주시면 함 방문드릴게요
안양 군포권 아시는분~
대단하십니다요..
이런 분야에도 고수는 존재하는군요=b
혼자 잘때는 꿀잼에 석죽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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