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던 건마녀가 있는데
연락해보니 다방에 있다는 겁니다?
다방? 건마랑 다방은 너무 다른데.. 호기심이 발동..
배고프다고 밥사달라길래 가봅니다.
공떡주려고 그러나?
커피 사달랍니다. 안에있는 다른 아줌씨들까지 다 사줘야 됩니다.
한잔당 5천원.. 2만5천원이네요.. 오.. 이렇게 피빠나 싶어서 귀여워서
가만히 피빨려주고 있었는데
2차 가격을 얘기합니다...
시간을 비우는거니 여기 다방에 2만원을 줘야 하고 나가면 10만원 거기다 모텔비도 내가 지불해야된다?
오... 커피값까지 해서 총 빨리는게 16만 5천원이네? 제대로 빨아볼 생각이더군요
많이 보고 귀여워 하던애라 빨려줄까 고민했었습니다..
마이킹이 뭔가요? 살면서 다방을 처음 가봐서 ㅎㅎ
마이킹이란 선불을 말하는 겁니다. 당장 급전이 필요하면
업소랑 이야기하고 사이즈별로 금액 책정해서 선불을 땡겨
줍니다. 쉽게 말해 업소대출이죠^^;;
= 모텔비 (20.000)+차값 (10.000) + 2차비 (최소잡아서 130.000) 입니다 !
다방을 하는 사장언니가 있네요 ~~
이러면 가성비 꽝이네요
그돈이면업소를가지요
농어촌 현금 만지는 분들 아니고는
그돈에 ㅠㅠ
다방, 갈수록 가성비가 낮아지죠.
저는 굴포천역 1회 방문...
그리고는 다 도망쳐 나왔죠.
지역이 궁금하긴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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