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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치료 주기적으로 받으시는분 계신가요?? 지속적인 운동은 하고 있지만 그래도 뼈라든가 근육의 긴장도가 있어서,,, 필라테스 하면 제일 좋겠지만 조금 창피하고 한달에 한번정도는 갈려고 하는데,,, 도수치료가 아주 시원해보이더라구요,
더군다나 보험처리도 된다고 하는데 해보신 회원님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도수치료 지난 1년간 총 35 회 받아봤네요
별 도움 안됩니다
비싸기만 하고..돈 아깝더라구요..
도수 치료는 말 그대로 치료가 목적이죠. 몸이 뻐근하면 스포츠마사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건 강하게 받을 수록 몸에 인이 배겨서 다음에 더 강하게 받아야 해서
좀 부드럽게 받는걸로 적응해 보세요.
사기 치료
도움 안됩니다. 150만원짜리 일시불로 내면 120만원이라고 해서 내놓고 한달 넘게 꾸준히 나갔지만... 쓸대없습니다. 물론 아주 조금 도움은 되겠지만....
차라리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하는게 훨씬 더 도움됩니다.
도수치료 3회 받고 많이 좋아 졌네요
근데 1달 지나니 원.복~
일주일에 한두번 세달정도 꾸준히 받으면 분명 도움됩니다
이거 도수치료가요~요즘엔 상술로 쓰이는데 결론적으로 다 구라입니다.
원래는 수술 이후에 제대로 특정 부위를 사용하기 힘든 사람을 위한 치료목적이고요.
당연히 스포츠 마사지보다 약하게 접근합니다.
제가 약 15년 전에 사고로 어깨 건, 인대를 다 갈아끼고 움직일수 없을때 받았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도 아니고요. 근육푸는거나 단순 통증에 1도 도움안됩니다.
장애인이 움직일때 쓰는 재활 치료라고 보시는게 가장 맞습니다.
도수/카이로프래틱(도수 비슷한겁니다)으로 700정도 박아댄거같은데 그때 뿐입니다. 잘난다는 병원 다 가봤어요.
추나도 250정도 박아봤는데 잘하는데는 그나마 좀 괜찮은듯 하다가 다시 도루묵이더군요. 추나는 뭔가 더 하면 될거같은데 그게 참 안됩니다.
주사치료도 300정도 박았는데 그나마 이건 일정기간 정도 편안합니다. 일종에 소염진통제거든요. 진통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원인은 잡지 못합니다.
스테로이드제/줄기세포주사/재생주사 다 개나 줘버리십쇼.. 실제 그에 맞고 효과보는 사람 드물다고 봅니다.
차라리 이제까지 쓴돈으로 마사지나 주사를 더 하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꽤 친한 지인이 정형외과 의사인데 지방에 있어서 거기서 진료는 못 보지만 그러더군요.
돈많으면 도수는 그냥 계속하면 좋은거고, 원인을 고치려면 결국은 자기 운동과 생활습관에서 고쳐야 하는거라고.
도수 평생 해도 상관없을 돈있으면 안하는 것보단 하는게 낫긴 하답디다.ㅎㅎ
도수 치료 또는 교정치료는 꾸준히 가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운동과 걷기 또는 평소 자세 교정등을 같이 해줘야 효과를 봅니다.
잘못된 뼈 위치를 잡아주는 역할만 할뿐 평소 생활이나 자세가 불량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그때뿐입니다.
치료만 받으면 효과 없어요
본인이 결국 자세 교정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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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지난 1년간 총 35 회 받아봤네요
별 도움 안됩니다
비싸기만 하고..돈 아깝더라구요..
도수 치료는 말 그대로 치료가 목적이죠.
몸이 뻐근하면 스포츠마사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건 강하게 받을 수록 몸에 인이 배겨서 다음에 더 강하게 받아야 해서
좀 부드럽게 받는걸로 적응해 보세요.
사기 치료
도움 안됩니다. 150만원짜리 일시불로 내면 120만원이라고 해서 내놓고 한달 넘게 꾸준히 나갔지만... 쓸대없습니다. 물론 아주 조금 도움은 되겠지만....
차라리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하는게 훨씬 더 도움됩니다.
도수치료 3회 받고 많이 좋아 졌네요
근데 1달 지나니 원.복~
일주일에 한두번 세달정도 꾸준히 받으면 분명 도움됩니다
차라리 짧은 기간에 집중해서 받는게 더 효과적이죠.
일주일에 2~3번씩 한달간 받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이거 도수치료가요~요즘엔 상술로 쓰이는데 결론적으로 다 구라입니다.
원래는 수술 이후에 제대로 특정 부위를 사용하기 힘든 사람을 위한 치료목적이고요.
당연히 스포츠 마사지보다 약하게 접근합니다.
제가 약 15년 전에 사고로 어깨 건, 인대를 다 갈아끼고 움직일수 없을때 받았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도 아니고요. 근육푸는거나 단순 통증에 1도 도움안됩니다.
장애인이 움직일때 쓰는 재활 치료라고 보시는게 가장 맞습니다.
잘 맞으면 한달에 한 번 정도 건강 확인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물리치료사 복불복이 큽니다.
도수/카이로프래틱(도수 비슷한겁니다)으로 700정도 박아댄거같은데 그때 뿐입니다. 잘난다는 병원 다 가봤어요.
추나도 250정도 박아봤는데 잘하는데는 그나마 좀 괜찮은듯 하다가 다시 도루묵이더군요. 추나는 뭔가 더 하면 될거같은데 그게 참 안됩니다.
주사치료도 300정도 박았는데 그나마 이건 일정기간 정도 편안합니다. 일종에 소염진통제거든요. 진통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원인은 잡지 못합니다.
스테로이드제/줄기세포주사/재생주사 다 개나 줘버리십쇼.. 실제 그에 맞고 효과보는 사람 드물다고 봅니다.
차라리 이제까지 쓴돈으로 마사지나 주사를 더 하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꽤 친한 지인이 정형외과 의사인데 지방에 있어서 거기서 진료는 못 보지만 그러더군요.
돈많으면 도수는 그냥 계속하면 좋은거고, 원인을 고치려면 결국은 자기 운동과 생활습관에서 고쳐야 하는거라고.
도수 평생 해도 상관없을 돈있으면 안하는 것보단 하는게 낫긴 하답디다.ㅎㅎ
도수 치료 또는 교정치료는 꾸준히 가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운동과 걷기 또는 평소 자세 교정등을 같이 해줘야 효과를 봅니다.
잘못된 뼈 위치를 잡아주는 역할만 할뿐 평소 생활이나 자세가 불량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그때뿐입니다.
치료만 받으면 효과 없어요
본인이 결국 자세 교정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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