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다닌지 10년차인대 오랜만에 타이가 그리워서 후기 보고 금정역 유리 관리사 예약하려니 시간이 안 맞아서 새로 왔다고 추천받은 제이 제이 관리사 만났네요 간단하게 태국어로 물어보니 한국 말 엄청 잘 하네요 ㅋㅋ 30살이고 태국에서 마사지 선생이었다네요 단말머리에 섹기가 넘쳐흐르네요
마사지도 괜찮고 무엇보다 바디가 허벅지가 정말 꿀 벅지네요 물어보니 운동은 오랫동안했다네요 토요일까지 일 하고 다른 곳 으로 간다고합니다 다음에는 유리관리사 한번 봐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음...토요일까지라 그냥 이 girl은 패스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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