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혼자 산 다녔네요.
도봉산 하고 수락산 불암산 북한산
뭐 자주는 아니지만 1달에 2~3번꼴로..
혼자 올라도 주위에서 떠들면서 하하호호 거리는 그런 소리만 들어도 같이 신도 나고
그러던대
오늘은 평일이고 단풍도 지고해서 사람도 없고 간간히 부부동반으로 오르는 사람보니
이젠 지루하네요.. 내려오는길에 산에 매력을 일어서 그냥 택시 타고 왔네요.
평소같으면 지하철에 버스다고 오고 그랫는대
동네 헬스나 끈을까봐요. 산에가면 하루는 날려먹으니 시간대비 효과도 떨어지는거 같고
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산은 봄에 꽃보는 재미하고 가을에 단풍 보는재미가 반 이상인대
오늘은 좀 그렇더라구요.
백운대도 멀리서 보면 멋진대 정상에 오르니 좀 깨더군요.
도봉산y자 계곡 가서 심장 쫄깃한 체험이나 할걸 그랫네요.
혼자가도 괜찬터군요
덕유산 좋다고 하던대 눈오면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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