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질은 바나나를 거꾸로 세워놓은 것과 같은 모양이다.
3~5㎝ 길이의 질 입구가 끝나면 그 다음 넓은 질이 나온다.
이때 ‘문턱’이 생긴다. 관의 내부는 주름이 있고 외부는 근육으로 둘러 쌓여있다.
자극에 민감한 구조다.
깊게만 삽입하려 애쓰지 말고 피스톤 운동을 할 때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한다.
질 구조 상 턱 부분에 심볼 앞부분이 걸리면서 자극이 저절로 이뤄진다.
남자는 크게 움직이지 않지만 여성이 느끼는 자극의 강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체위도 정상위·측와위·후배위면 충분하다.
보통 남성들은 각도가 일정하지 않아 심볼이 질 벽을 불필요하게 자극하는 탓에 질만 넓어진다.
온몸에서 분비물이 나오고, 두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관계를 끝낸 후에는 골아 떨어진다.
절정에 다다르지 못하면 질 벽에 울결이 생겨 짜증으로 연결된다.
남자는 심볼 끝부분뿐만 아니라 뿌리 부분으로도 질을 자극한다는 생각으로 움직여야 한다.
즉 여성의 질 모든 부분을 골고루 마사지하면 여성이 기뻐하지 않을 수 없다.
한번씩들 읽어보시고 상대방에게 사랑받는 남자친구 남편이 되시길 바랍니다~~^^
질속에 손가락을 넣으면서 클리 부분을 만져 보시면 그 부분이 질속으로 볼록하니 튀어 나와 있습니다.
그부분을 말하는 거 같네요. 저도 떡 칠때 클리를 빨때는 그 부분을 손가락으로 좌우로 움직이거나 하면서 자극을 하고
존슨으로 삽입을 할때는 그 부분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럼 여자들 흥분도가 높아지더라고요.
그래도 어딘지가..? 클리가 질속으로 연결되는 부분.. 즉 질입구 조금 안쪽인데 클리와 연결되어
동시에 자극받을수 있는 부분을 말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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