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분전까지 있었던 실화입니다.
주안에서 섹파 구하는 톡이 올라와서
재미로 톡 보냈더니 덥석 물더군요.
부평에 있다 주안으로 달려와서
만났습니다. 당연히 예상보다 뚱하네요 ㅠ
여튼 텔비 내고 입성해서 샤워후
거사를 진행했습니다.
가볍게 마사지로 시작해서 보지 애무를..
촉촉히 젖어오길래 가슴좀 빨아주고 보지를 애무하는데,
클리만 만져달라고 하더라구요
해서 손으로 적당히 만져주다가 커닐을 해줬습니다.
나름 기술 좋다고 자부하는 편이어서.
역시나 반응이 오기 시작하고 신음과 함께 허리를 들썩이더군요
해서 압조절과 스킬을 시전했더니 얼마 안가서 오빠 그만을
외치네요. 그리고 나서 본게임을 진행할려고 하니
갑자기 애 반응이 싸늘해졌습니다.
얼른 자지 세우고 면서 클리를 빠는데 반응이 전혀 없네요. ㅠ
극적으로 성공해서 삽입했는데도 반응이.. ㅠㅠ
잠시후 처자가 오빠 아무느낌도 안나. 하더니 씻고 나와서
아무 느낌도 안나서 그냥 가야겠답니다 ㅠㅠ
싫다는데 억지로 할수는 없어서 처자 보내고 현타와서
글 올리고 갈려구요. ㅠㅠ
사실 제가 13정도인데 16이라고 뻥쳤거든요..
3cm 차이가 그리 컸던가 ㅠ
아쉽긴 하지만 2만원에 냄새안나는 보지 맘껏 빨고 가네요 ㅠㅠ
클리가 새끼손톱만해서 좀 놀랐습니다 ㅎ
그럼 여복 충만한 저녁 되세요~~



뭐 이런경우가 있나요
여자입장에서는
13이면 작은 사이즈도 아닌데요?
골뱅이를 파버리지 그랬습니까?
키방 매님들한테 길단말 많이 듣던 똘똘이인데 ㅠ 골뱅인 싫다더라구요
그렇다고 그냥가는 또라이년은 뭔지?
사람 불러서 2:1로 조져버리지 그랬습니까?
여자입장에서 하고싶은맘이 사라진듯하네여 기대햇는대
커서 오피서 블랙도 많이 먹어봤습니다 ㅜㅜ
지금 자랑하시는 거죠?~^^
불편한게 한둘이 아닙니다 뭐든 적당한게 ㅎㅎㅎ
ㅎㅎㅎㅎㅎㅎ
자궁을 찔러서 자궁아프다고 깊게하지말라면 돌아버립니다
너무 두꺼워서 피스톤할때 질이 같이 쓸려나와서 아프다고 하면 돌아버립니다
스윗톡에 조건이 아니라 저런것도 올라오다니 특이하네용...기분잡쳣겟어요 저는 크기는 맞을거같은데 러닝타임에서 여자빡칠듯해서 ㅋㅋ 못보러가겟네요
처자가 생각하는 사이즈가 아니었나봅니다ㄷㄷ;;
얼마나 큰자지를 생각하고 있는건지 궁금하긴하네요;
용자십니다.......63kg을 만나러 가시다늳...
쟤는 인테리어 필수여야 될거 같은데요 ㅋㅋ
님이 작은게 아니라 저년이 큰걸로 위안을...
위추드립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