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핸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먼저 제 이름을 확인하더니 OO휴게텔인데 이번에 단속 맞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언제 언제 방문한거로 기록되어있다고...
저는 간적이 없고 정말 모르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연락은 했을지 몰라도 정말 가본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더니 단속맞아서 경찰이 연락할거라고~ 연락오면 마사지 샵인줄알고 전화문의만하고 방문 안했다고 답하랍니다.
어차피 안갔으니까 일단 알았다 하고 통화를 끈은 후 제 이름과 연락처 어떻게 알았는지 궁굼해서 연락하고 문자하니 답은 없네요
이거 .... 뭔가요?
무엇을 얻기 위한 사기요?
할겁니다
간 보고 안 당할거같으니까 갑자기 일말의 양심 느끼고 구제 해주는 척 하는 인생막장들의 합리화 심리입니다.
지네들이 걸리면
연락 안해요
이제 겁 준 다음에 영상 있다고 연락올거고 돈 보내라고 할겁니다
걍 씹으세요
이름이랑 연락처를 알고 연락하니 더 거시기하네요
요정도 개인 정보는 노출은 기본인 세상인가봐요 ~ 흉흉하네
사기일겁니다
그냥 신경 쓰지 마시길요
업소갈때 본명 대고 가는사람 있나요?? 그런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꼭 업소 디비만 가지고 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찌르고 보는거죠.
그냥 욕하고 끊으면 됩니다.
냄새 난다 싶으면 하이방이고, 벌름벌름 하면 쑤컹쑤컹 하는거제...
대그빡 잘 굴리네잉...
내 번호가 이미 내 번호가 아닌지라...................;;
사기 사기
백퍼 사기입니다
그냥 모르는 번호 받지 마세요
주작...그런 전화 절때 안온단다
겪어봐야 아실듯
최근에는 DB 유출로 보통은 실제로 가봤던 업소 이름 / 메니져 대면서 시작하기에 잘 속아서 넘어감...게다가 소액 요구해서 더 잘 넘어감..
예전에는 그냥 랜덤으로 할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타율이 높음....
뭐 예전에 2000년 대 중반에 다수 랜덤으로 무조건 불륜현장이 담간 몰카 있다고 문자만 넣고 몇 억 씩 챙긴 사례도 있었음 ..그 만큼 찔리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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