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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질 압력이 아무리 쌔도 손바닥 압력보다 쌔진 않죠?

    흔히 좁보라고 하는대

    손가락 1개 넣어보면 그냥 손가락을 감싸준다는 느낌뿐.

     

    손바닥으로 쌔게 감싼것 만큼의 압력은 불가능 하지 않나요?

    댓글7

    jbcdr
    jbcdr · 19-11-23
    당연하죠 손바닥의 발끝도 못따라가요ㅋㅋ아무리 좁보라도 남자들은 손압에 익숙해져 있어서 처음 몇번 피스톤질만 조임 느끼죠ㅋㅋ
    unionall
    unionall · 19-11-23

    그쵸. 보지에 뼉딱구+근육이 있는건 아닐거니까요.

    100번탈퇴자
    100번탈퇴자 · 19-11-24

    가끔 보지안에 손가락이 들어있나 싶을 정도의 언니들도 있죠...그런 언니찾는 맛에 하이에나처럼 찾아다니는거고요

    이러나자
    이러나자 · 19-11-24
    뭘 모를땐 그게 최고인줄 알았는데 떡맛을 좀 알고나니 그건 그냥 옵션중 하나가 되더군요. 있으면 좋고 없음 다른걸로 충족될 수 있는.
    침대위메시
    침대위메시 · 19-11-24

    압력만 놓고 보면 절대 못따라가죠. 다른걸로 커버하는거지

    후아유민
    후아유민 · 19-11-24
    맞아요 딸많이치면 손업에 익숙해져 느낌안오는 경우가 많아요ㅎ
    toomuch
    toomuch · 19-11-24

    질 압력은 손의 악력을 따라 갈수가 없지요~~~

    하지만....질에게서는...손에게는 절대 없는게 있습니다...

    바로 부드러운...주름과....애액입니다....

     

    손의 악력에서는 느낄수 없는 질의 촉촉하고도...부드러운 주름에서의 가벼운 압박은....손의 악력과는 비교 금물이지요~

    가벼운 압박을 할수 있는 정도의 질을....우리는...명기라고 합니다.

    문제는...그러한 가벼운 압박을 가하는 질을 소유한 언니들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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