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적인 달림은 못하고 주말마다 업장골라 단타치듯이 달리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꼬추도 잘 안 설거같아서 오피가 아니라 키방을 갔는데
키도 크고 늘씬하고 좋은데 넘나 시체처럼 있는 언니를 만나서
동생은 보살핌 하나 못 받고 제대로 플레이도 못하고 한 시간이 훌러덩 지나갔네요.
저번주에 본 언니는 1년이 안됐는데 손님이 만족하고 가야한다며 열심히더니
이제 2-3년 업계에 찌든 언니들은 서비스는 무슨 시간아 지나가라 하고 있는걸보니 현타가 오고..
이래서 강성이 되나 싶기도 하고.. 여러모로 생각만 복잡해진 채 집에 갑니다.
횐님들은 늘 즐거운 달림에 고민없으시길 바랍니다. 정말로.
그래서 한 장 더 주고라도 먼저 수위 넘겨주는
선예마감에 그렇게 목을 매는가 봅니다.
그마저도 업선이 되면 다행인데
얼굴이 좀 된다 싶으면 언선으로 끝나고...
검증된 엔엡언냐가 젤 좋은듯 합니다.
업계 몇일차 이런 언냐는 겁이 많아서 리드가 잘 안되고...
한두달 지나면서 마인드 오픈된 검증된 엔엡이 겔 편하게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본인이해주면되죠 ㅋ
오빠의불기둥으로 ㅋ
위추드립니다.
안 팔리는 언니들은 다 이유가 있겠죠. 특히 마인드 엉망인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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