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경력 순수 내 자차로만 17년 하는동안 과태료 끊어본게 3~4장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만큼 방어운전에 교통법규 잘지키고 그러는편인데
그러다 오늘 과태료 고지서 문자가 와서 뭐지이거? 하고 확인하였고 그날이 기억나는데
진짜 누가 봐도 초초초초초 시골길 차한대도 없고 새한마리도 없는 황량한 시골국도에서 잠깐 딴 생각하다가 신호가 있는지 모르고
지나칠뻔한거 그와중에 멈추고 신호는 지켰습니다.
근데 이 개 엿같은 짭새새끼가 도시에서나 그러던지 시골어디에서 짱박혀 놀면서 정지선 넘어서 있는걸 숨어서 사진을 찍어서
신호위반 7만원 짜리 과태료를 먹이네요 ㅋ 전화해서 지럴하니 정지선 을 많이 넘은 관계로 신호위반이랍니다
그래서 실적좀 만들려면 차없는곳에 짱박혀있지말고 차량 많은데서 단속이나 하세요 하고 끊었네요.
맨날 위반 밥먹듯이 하고 다니거나 그때 신호위반했으면 몰라도 정지선 넘어서라도 지켰는데 딱지날라오니 진짜 뚜껑열리네요
그래서 차라리 사고날 정도가 아니면 그냥 이미 들어설 때 빨간 불이라도 교차로를 최대한 빨리 지나가 버려야 한다는건데 ^^;
위로의 말 전합니다..어딘지 알려주세요~! 혹~~~시 지나다가 같은일 당하지 않게 조심 하도록 ^^;
도심에서도 황색신호시 어중간히 정지한 차를 잡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습니다,
지금처럼 자로 재듯이 엄밀히 지적을 하면 사실상 운전자 입장에서도 어쩌질 못한다는걸
교통새키들도 알고 하는거 같아요,
저도 3년전에 시내에서 한번 당한적이 있는데 정말 억울하죠, 특히 교통막힐때 어줍잖게 노란불에 걸치게되면
해당 운전자는 당합니다,
저러면서 월급은 따박따박 받아가고.....
짭새 새끼들이 그렇죠 뭐.... 얼마전에는 식당에서 어떤 여성이 남성한테 칼맞았는데 뒤에서 경찰이 그거 구경하고 있음...
그게 cctv로 다 찍힘.
https://www.youtube.com/watch?v=eZHApTB-oW4
정작 이런건 못잡고 무고한 시민들이나 벌칙금이나 뜯는 짭새들....ㅉ
새벽4시에 허허벌판 신호등뒤쪽에서 날라와 딱지끊더라구요. 짭새들 도독넘도 아니고 숨어서 실적이라니... 머하는 놈들인지...
실적이 무서운거죠.... 실적을 채워야 점수를 받아서 진급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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