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일하고 퇴근하는데 좀 뻐근해서 집근처 타이나갈까 검색하다가 스웨디시가 있어서 호기심에 방문해봤습니다.
여탑 검색을 해보니 다들 가지말라고 하는데.. 이놈의 호기심이
뭔지..ㅠㅠ
수원 인계동쪽으로 예약하고 갔는데.. 10만원에 60분 마무리포함
으로 하고 기대를 안고 누워있는데... 진짜 문열고 매니저 들어오는데 환불 받고 나가고싶더라구요.. 나이는 20대초인데 키 155정도에 몸무게 65는 나갈 것 같은... 샤워까지 하고 준비한 상태라
그냥 돈버리는 셈 치고 한번 받아보자.. 하는데 ..
이건 뭐 시원하지도 않고 오일만 잔뜩 바르고 끼적이기만 하네요.
좀 터치할려고 하면 오빠 여긴 이런데 아니야 ㅅㅂ 이소리만
10번 들은것같네요. 시간도 60분 다채우는게 아니고 한 45분
한듯 싶습니다.
뭐처럼만에 깊은 내상을 입고.... 절대 스웨디시는 비추입니다..
스웨디시 절대 가지말아야할곳이죠
스웨디시가 뭔지도 모르는 애가ㅋㅋ
위추 드립니다..차라리 건식이 나아요..ㅠ
못생긴애들이 왜비싼척하는걸까요 ㅜㅜ
존나 영약하네 ㅋㅋㅋ
잘 가면 나쁘진 않은데 가성비 측면에서는 그닥이죠...
지방에서 한번 가보고 그뒤로 절대 안갑니다.
네 마사지 어케된게 휴게텔 언니가 시간남아서 해주는거보다도 못함 ㅋㅋ
할아버지들이 터치하면 거부하듯
손님 대하죠
스웨디시보단 차라리 건마가서 쇼부보고 웅웅이해도 그 가격보단 저렴한듯 합니다 ㅎㅎ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들은..거의 비추라 봅니다.
오일묻히기죠 마사지 보다는 ㅋㅋ
예전에 소프트건마가 맛사지 하나도 할줄모르고 와꾸 안되고 BJ도 안하는 핸플가기 싫고 휴게텔 가기 싫은 뇬들이 일했었는데 그뇬들이 스웨디쉬에서 일하는것 같아요...
그저 몸에 바르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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