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항상 비슷한 홀복만 입어서
잔소리 아닌 잔소리 좀 했더니,
예쁜 걸로 사주고 말을 하라고... 쩝.
폐지 주워서 업소 다니는 처지에 제가 무슨 돈이... ㅠ
결국 제 마음에 드는 걸로 사오면 자기가 돈을 주겠답디다.
그런 연유로 바나나몰 오프라인 매장을 가볼까해서 사이트를 둘러보고 있다가
포토 후기라는 걸 처음 보게 되었네요.
와... 이런 세계도 있었군요...???
성인용품 구매한 걸 인증해서 포인트를 적립하는 건데
수위가 이 정도나 나오는데도
로그인이나 주민등록번호 인증도 없이 볼 수 있다니?!
꼴릿한 사진들로 모아봤습니다.
머릿속으로 내일 살 만한 것들을 떠올리고 있다가
사진들을 보고나니까 갑자기 내일 뭘 사야할 지 혼란스러워졌네요.
음... ㅋㅋㅋ



















헠... 쩝니다!
의도와 다르게 상표가 문제될 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아, 옷의 디테일이 보이셨군요.
저는 관심법으로 모자이크 안을 상상해봅니다. ㅎㅎ
관심법으로 봤는데.......안보입디다 ㅜㅜ
즐건 하루 되십시요!
노모자료라면 더 돋보였갯는데 ㅎ
댓글에 후기에 대한 내용은 없고,
원본사진 요청하는 글만 가득합니다.
ㅋㅋㅋㅋ
저도 줄 서볼까 고민중입니다.
모자이크가 아쉽네요ㅠㅠ
남친생각해서 저런것도 입어주고 부럽부럽
보기조으네요 ㅎ
잘봣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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