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안마만 다니다가 뭔가 기계적인게 느껴져서 오피로 옮겨타서 시간이랑 에너지 꽤나 쏟았네요
그러는 중에 대형 사이트 폭파되고 여탑이랑 타사이트 넘어와서 보고있는데 생각보다 키방 가는 분들이 많아 늘 의아했습니다.
왜 가는지를요 ㅋㅋ
결국 키스방도 최근에 몇번 갔습니다. 안마만 다니다 오피 첨 갈때 귀찮게 하던 인증이 이번에도 문제더군요.
대신 첨 오피 갈때 느끼던 새로움을 키방에서도 느끼고 옵니다.
키스방 왜들 다니는지 조금은 알겠네요. 즐겁네요. 어린 여자애들도 많구요. 다 볼려면 평생 다녀야될듯 ㅠ
그런데 그 대형 사이트들이 원래는 여탑의 아류였고.. 여탑에서 지지부진하던 회원들이 나가서 성공한거죠.
쓸데없는 넋두리였구요. 키방은 다닐수록 재미나오니 많은 재미 느끼시길 바랍니다.
키방은 스트레스가 예약이죠... 예약만 잘된다면야 즐달보장인데 뒷방조 보다보면 돈을 허공에 날리는 느낌이라...
여탑이 원래 원조입니다
여탑도 독보적이었을때 해킹으로 폭파되고
다시 부활해서 지금 존재하는거죠.
키방은아직입문전이라호기심이가네요
평생 다녀도 다 못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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