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방금도 20대초반의 이쁜 아이들을 방금 봤네요
저런아이들과 섹스릃 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끔 길가다가 많이 합니다
근데 사실 제가 요즘 키방과 오피를 아주 많이 다니는데 그 길거리 아이들보다 이쁜아이들 많은데도 이상하게 방안에서 홀복을 입고있으면 이쁘단 생각이 별로 안들어요
돈주고 사는 아이라 욕심이 더 나나 봅니다
길거리에서 보는 깜찍한 아이들을 꼬셔서 모텔 델꾸가서 섹스를하면 아마 1분컷이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방금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는 이쁜이들 보니까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키방녀나 오피녀들 길거리서 시복입은거보면 참 이쁘긴 하더라구요
실제본적 몇번 있거든요
그래서 예전 오피지명같은경우는 톡으로 몇시에 가니까 홀복입지말고 사복입고 있으라 그런적도 있네요
원래 외모가 떨어지는 애들이 유흥바닥으로 들어와요
지하철에서ㅈ이쁜 애들 보면 더 비싸게 부르더라도 무조건 콜 할거 같음요.
원래 조건녀가 아니라 야타해서 태웠는데 40장 달라는거 너무 이뻐서 줬습니다
근데 사실 그정도는 오피에도 있는데 말이죠
꼬셔서 똑같이 할수 있지 않나요?
저도 길가다 이쁜이테 꽃히면 없는 형편에도
30~40 할듯요
일반인 컨셉 업소도 있어요..
직장여성이나, 공시생, 학원생, 연기지망생 같은 애들이 가끔 돈필요할 때, 급전이 필요할때 하고 싶은 만큼 일하고 가는곳이요..
가면 홀복같은건 아예 없고 그냥 길거리 지나다니는 복장으로 일해요~
혹시 브압 말씀하시는건가요?
브압이 몬지 모르겠습니다...
20-25, 비싼애들은 30정도합니다.. 잠실에 있는 휴게텔 업소입니다..
예전에 우연히 가서 일반인 처자들 만났었는데..
그게 벌써 6~7년 된거같네요..
컨셉만 유지되는건가..
저도 혹시 업소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거기애들은 홀복 안입더라구요
한참 달릴때 그 업소 자주갔는데
신천 등에서 휴게텔 핸플 오래했고
민간녀 섭외에 돈과 시간을 많이 들인다 했었는데
요즘에도 하는지요? 저도 정보 좀 부탁드려요~
그 처자들은 안 줄거니까..못 먹을 떡이니까요...ㅋㅋ;
차려진 밥상은 아무리 진수성찬이라도 질리게 마련입죠...
정답
그러고보니 그럴수도 ㄷㄷㄷ
그래서 남에 떡이 맛있어보인다 란 말이 그냥 나온건 아닌듯요.
인간은성욕앞에서 탐욕적이며 본능을숨길수없는것같아염
그게 안되니까 키방 오피라는 산업이 있는거죠
키방 오피 산업에 감사해야합니다
예전에는 1년을 노력해도 못따먹었던 시절을 생각하며
원하는 시간에 취향에 맞게 정가로 섹스할 기회가 주어진 시스템에 감사해야합니다
동감입니다 ㅎ
모두가 하는 생각 아닐까요 ㅎㅎㅎㅎ
동감합니다.저도 처음에 일반인들 만나서 꼬시고 교감나눠서 항상 텔가는걸 좋아했는데
키방도 그못지 않게 그런20살 많으면 27살까지 애들한테 제 나이또래에선 만나기 힘든애들은 저가에 공략할수있다는 생각에
자주 갔는데 이것도 티안에서만 그렇지 저는 밖에서는 만나지 않거든요.그래서 좀 허무 맹랑하네요.
저는 오피는 3년전에 끊었습니다.인증이 좀 까다롭다고 해서 요즘은 아예 안갑니다.
그리고 오피는 예전에 비해 많이 수준이 안좋아졌다고해서 그리고 오피는 플러스 8까지 봤는데 진짜 8을 받을 자격이 있나.생각이 들정도로
총알이 아깝더라구요.
3년전에 끊으셔서 플8을 보셧네요 ㅎㅎ 고페이 업소는 거르셔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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