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 전문녀에게 물었습니다
안아파?
했더니 자랑스럽게 말하네요 하루에 몇개씩 받아서
안아파 난. 되려 좋아 빨리 싸서.
어우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69 자세 잡았을때
엉덩이 양쪽을 잡고 살짝 벌렸더니 진짜 항문이
쩍! 벌어져서 구멍이 생기더군요.
이미 괄약근이 풀어질대로 풀어진 상태인거 같더라구요
왜 애널 좋아하면 늙어서 변실금이 생기는지 알겠더라구요.
실제로 외국 애널 전문 배우들은 괄약근 일부를
절제 한다죠. 그 거대한 양물 받아들이려고 말이죠.

돈도 좋지만 저러면 진짜 나중엔 흐르겠네요.
ps. 후배가 아는 여자가 있었는데 독실한 신자였어요
혼전순결 중시한대요. 남친이 요구하니 절대 못한다고
대신 애널은 허락한다고 지금도 애널만 한다고...
처녀는 처녀네요 ㅎㅎ
누군지알려주세요 ㅜ
사진 잘봤습니다 대령님 ..
설사는 ㅎㅎㅎㅎ
서양여자들은 제가 들은바로는 항문을 선호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몸구조가 동양여자랑 좀 다른가 할정도로 항문으로 하자고 덤비는 애들이 많다고 하네요
8마일에서도 애미넴 엄마가 남친이 뒤로 안해준다고 투정부리잖아요
아...나도 하고싶네요... 저에게도 분양좀 부탁요..
혹시 제가 아는 그녀???
도데체 누구를 아시는거죠? 귓뜸좀 ㅋㅋ
지난 주에 넣었던 애널이 생각나네요
ps. 후배가 아는 여자가 있었는데 독실한 신자였어요
혼전순결 중시한대요. 남친이 요구하니 절대 못한다고
대신 애널은 허락한다고 지금도 애널만 한다고...
처녀는 처녀네요 ㅎㅎ
이거 인터넷에 많이 떠도는 내용이던데
실제 조건하다가 그런애를 본 적 있습니다.
다만, 보지에 못넣어봐서 아다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특히 우즈벡 다녀오신 분들이 이런 얘기 많이 하시죠.
앞구멍은 처녀, 뒷구멍은 걸레. ㅎㅎ
한번은해보고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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