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종목이 휴게텔에서 스파로 바꾼지 좀 됐는데
갈수록 언니들 와꾸나 마인드가 개판인 것 같습니다.
저는 거의 제휴업소만 가는 편이나
후기도 잘 쓰지 않아 이런 말할 입장은 아니라는 거는 알지만...
예전에는 마사지 시원한 맛에라도 가고
제가 와꾸는 거의 보지 않는 편이라 언니들 마인드보고 평타는 치고 왔는데,
마사지는 개판에 언니들은 뭐를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귀찮함이 얼굴에 보이고(저는 시체족)
아무튼 종목을 이제는 어디로 달려야 하나 심히 고민되네요.
아무튼 간만에 달린 주말이였는데 허무함이 싸대기를 쳐서 끄적거려봅니다~~
다들 월요일 힘냅시다!
어느업종이든 케바케 아니겠습니까,,
업종변경보단 언니,마사지사를 지명삼는게 좋아보이십니다 ㅋㅋ
현답이네요 ㅎㅎ
그러게요... 옛날이 그립네요 ㅎㅎ
전 항상 가던곳만 가서 실장님과 소통하고 지명위주로 봅니다~
솔직히 이런말 하기머하지만 스파가격에 너무 대단한 서비스 받을려고하는거아닌지 생각해보심도
막말로 제휴업소중에 1시간 마사지 20분 연예 시스템이 9만9천원인데 솔직히 전 잘모르겟네여
역삼동에 스타스파 라고 잇습니다 제휴요
크 존나 좋은곳 다니시네요 99000 내가 알기로는 최하 13으로 아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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