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이번 주말은 특별히 할일도 없고
평소 만나는 엔조이년 하고도 싸워서 이번주는 안 만나고 해서
몇달간 연락안하고 지내던
예전 이혼녀 한테 전화로 찝적거려 봤습니다
대뜸 우리 무슨사이냐~
몇달만에 연락해서 우리 사귀는거 맞냐 등등~
개코같은 소리만 지껄이네요
이 이혼녀를 처음 만난날 부터 모텔 데리고 가서 3번이나 했거든요
그러더니 오늘은 그 얘기까지 꺼내면서
"자기는 처음부터 내가 자길 그렇게 다루는거 보고 쉽게 만난다는걸 알았다는둥~" 주절주절 지껄이네요
그래서 됐고 그럼 앞으로 "연락 하지마?" 했더니 조용하네요
좀만더 어르고 달래면 100 % 가서 하긴 하는건데 거리도 멀고
귀찮아서 여기서 연락 줄이고 다음에 다시 연락준다 했네요 ㅋㅋㅋ
이놈에 귀차니즘... ㅡ,.ㅡㅋ
최대한 비슷한 사진 올려봅니다
이상하게 이혼녀들은 주로 저렇게 육덕비스무리하게 다들 푹신푹신한 애들이 많더군요
마인드들은 물론 다들 A급~ 이거해라 저거해라 다 시켜도 말도 잘들음
그런 착함과 말랑말랑+터질듯한 큰 유방에 얼굴좀 파묻을라 했는데 이번엔 그냥 참아야 겠네요
몸매하고 유방만 거의 일치하고(유방은 더큼) 얼굴은 버리심 됩니다
얼굴도 그냥 봐줄만은 한데 저 정도는 아니구요

남편 없으니 쳐묵쳐묵 해서?
하기사 남편 있어도 쳐묵쳐묵 하는뒤..
말이죠~ ㅎㅎ
사귀시지 그러세요? 남편도 없는데
거리도 멀고 사귀는거 까지는 썩 내키지가 않네요
그래도 계속 관계를 가져가심이...
네 아~주 가끔 생각날때만 만나는 걸로 ...
^^
그건 아닙니다
저 이혼녀는 생리때도 생리 따위 숨기고 하는 애라서요
저런말하면 멀리해야합니다. 상해요
그러게요
자기 혼자서 너무 진지하네요
맞습니다 ㅋㅋ 정답
처음이면 몇시간 걸려도 달렸을텐데
맛을 본 애라 그런지 귀찮습니다 ...하 ///
계속 관계를 가져가심이
네 가끔 볼거같긴 하네요
괜찮습니다
저에겐 야동이 있으니까요 ㅋㅋ
버리기는아쉽네요
네 애가 몸뚱이는 그냥 저냥인데
서비스가 좋아서 못 버리고 있네요
요즘 착한년들이 하도 귀해서요
분양부탁드려봅니다...
그생각도 안한건 아닌데
얘는 그럴 엄두가 안나는 애라
씨알도 안 맥힐거 같아서 ;;;
아..네... 혹시나하고요..^^
님 글을 보고 저도 그런여자 있었어요..
자주 안보고 연락잘 못하니 완전 깡패로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깨졌는데... 그래도 님과 헤어지기 싫은건지 헤어지자라고 말안하는거보니
님에게 관심이있고, 더우기 님 말고는 아직 다른남자 보고 싶지 않은 기분도 있는듯하네요..부럽부럽...
사진 여자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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