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처럼 저 역시도 가야지에서 좋은 처자들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본 처자는 혜영이고 그 다음에 지영입니다. 이후 혜연이도 보고 유림이도 보고 효리도 보고 기타 등등... 참으로 많은 처자들의 보지를 열심히 빨았던 것 같습니다.
가야지 폐업 직전 시아 처자를 만난 이후 여기 어느 회원님(누구인지 모르겠지만 혹 이 글 보시면 쪽지 부탁드립니다. ^^)의 쪽지를 통해 홍대 스타벅스로 서식지를 옮긴 뒤로 용산을 방문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이번 여름에 인근에 마침 약속이 있어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당시 건물은 그대로 있는데 더 이상 그때 가야지는 아니더군요. 기라성 같던 처자들 모두 지금은 다들 잘 살고 있을까요?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더욱 많은 처자들의 보지를 열심히 빨고 싶습니다. ^^
가야지 효리 보고싶네요.
모습은 그대로인데 이제 가야지는 없군요
어디세요? 쪽지로 부탁합니다.....
역시 여탑에는 능력자들이 많네용
아희 보신분 있나요? 빙그레에서 가야지 빠빠빠 쭈쭈바 등등 옮겨다닌...
지금 제 카톡에도 있는 ㅎㅎ
빙그레... 오 추억이네요. 신림이었나? 맞죠? 몇번 갔었는데...ㅎㅎ 추억의 처자들이네요. 열씸히 했었는데
와~~~
제 서식지가 아니어서 딱 한번갔다가 우연히 떡까지 쳤던기억이...ㅎㅎㅎ
일인즉슨 어떤언니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엎드려서 하비욧하다가 삽입됨.
언니한테 어~ 너무 기분좋아. 이거~ 들어간겄 같은데?? 하니까 그렇다네요.
뺄까? 하니까 그냥 하랍니다. 얼떨결에 노콘삽입하게된 사연~~~
다행이 병에 걸리진 않았네요. ㅎㅎㅎㅎ 가야지의 추억~~~
참고로 바오바오는 커텐식 입니다
최근에 가보셨군요.
빙그레가 신림이었죠 아마? 이제 경기도로 이사가서 더욱더 잘모르겠네요.ㅎㅎ 추억이 방울방울이네요. 쪼임괜찮았던 기억이... 동굴은 어디였죠?
한번 방문하고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못갔었네요.
장미~~기억나네요
보지도 귀엽고 좆도 잘빨았는데
가야지 들러 땀흘리고 대구탕이 코스였는데요....
좋은업소가 많이 늘어나야 할텐데^^
잘보고 갑니다
다들 핸플 경력이.. 후덜덜.. 저도 가야지, 빙그레, 동굴 다 그리운 추억이 되었네요.. 에휴.. 다들 잘 살고 있으려나 언냐들..
동서님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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