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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 예약이 안되서 급하게 프로필 보고 후기보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아다떼고 느낀점 2가지
1. 진짜 돈 받고 후기써주는 쌍놈의색히들 또는 업소닉이 있구나...후기에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하체...들어온 것은 뱃살 출렁이는....무슨 운동을 한거지???
2. 내가 가발 쓰고 키방에서 일해도 되겠구나.....
선예약이나 에이스 아니고서는 내상입기 쉬운곳이군요....
ㅎㅎ 잘고르면 이쁜애도 잇지않을까요
후기쓰는 쓰레기들이 이유가 뭘까요? 나도 해봤지만 무료권 받는 거지들입니다. 절대 나쁘게쓸수가없죠
눈높이를 낮추면 천국이 열립니다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위추드립니다.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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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터짐 ㅋ
위추드립니다 ㅋ
랜덤으로 보고온 언니 후기보면 기가찹니다..
같은 좃달고 유흥 즐기는 입장끼리 어쩜 그럴수 있는지..
본인이 돌아다니면서 원석을 찾는수밖에 없어요..
돈이 좀 깨지겠지만..쓴만큼 재미난일이 있을꺼예요..
담부터는 꼭 즐달하시길..위추 드리고 갑니다..
원래 아다는 재미 없죠.
후기는 잘걸러봐야하는건 어느업종이나 같지않을까요 ㅎㅎ
ㅎㅎ 잘고르면 이쁜애도 잇지않을까요
후기쓰는 쓰레기들이 이유가 뭘까요? 나도 해봤지만 무료권 받는 거지들입니다. 절대 나쁘게쓸수가없죠
그냥 내가 고른 언니로 내상당하면 그냥 망한 달림이니하고 넘어가는데
후기 믿고 갔다가 내상 당할땐 두번 속았다는 생각에 더 열받죠 ㅠㅜ
눈높이를 낮추면 천국이 열립니다
좋은 언니들 많아요 ㅎ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위추드립니다.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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