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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얘기인데 눈치보여 못갔던곳이
사당시장 안 완죤 사창가같은곳이 있었는데
다 밀어내고 여자든 술집이든 다 없어졌는데
그때가 참 그립네요..
한번 가봤어야 했는데..ㅎ
가보셨던분 계시죠? 추억을 생각하며 그때의 상황 좀 글도 좀 남겨주시고
요즘은 그때같은 그런곳... 민가와 멀리 떨어지지 않은
생활/민가 밀착형 홍등가 및 섹스업소는 없는지...
정보도 좀주세요..
흐흐흐흐~~~~~~
ㅋㅋ 화이팅ㅋㅋㅋ
영등포 신세계 옆 골목에 지금도 영업해요
거긴 그냥 창녀촌이죠?
젊은 언니들 있던 꽃마차 말하시는 거군요. 짝집이죠^^?
ㅋㅋ..네 아마 짝집도 있었고, 그냥 여자들만 있는곳도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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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흐~~~~~~
ㅋㅋ 화이팅ㅋㅋㅋ
영등포 신세계 옆 골목에 지금도 영업해요
거긴 그냥 창녀촌이죠?
젊은 언니들 있던 꽃마차 말하시는 거군요. 짝집이죠^^?
ㅋㅋ..네 아마 짝집도 있었고, 그냥 여자들만 있는곳도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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