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섯 군데째 전화를 돌리고 있는데
사정상 금일 휴업이라지 않나,
갑자기 매니저가 출근을 안 한다고 해서 예약을 못 받아서 죄송하고 하고,
외국인 매니저는 어제부로 출국해서 다음 주에 온다고 하고...
빈대떡이나 부쳐 먹으면서 쉬라는 하늘의 뜻일까요?
오늘 정말 신기한 날이네요. ㅋㅋㅋ
이러니까 더 오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계획되지 않은 무리한 달림에는 내상이 따라오기 마련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송충이는 역시 솔잎을 먹어야죠. ㅎㅎ
제 운을 시험해보고 싶네요.
여탑 회원분들도 즐거운 달림 되시기 바랍니다.
여성부+시민감시단+광역수사대=합동수사기간
조심히 같이좀 즐기자구 ㅋ ㅋ ㅋ
소나기는 피해가야죠~~
축하드립니다. 돈 굳으셧네요
조심해야갰네요
그냥 포기하는게 좋드라고요
어거지로 봐도 내상의 기운이 ㅋ
흠 어디에 연락하셨길래 그러실까나... 전 오늘 2시타임으로 달리고 왔는데요....ㅎㅎㅎ
원래 금요일은 미리 예약해야 되욤~~~
지명녀들은...죄다 바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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