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그대로 옷 다 벗고 자전거 타는 행사라는데요,
의외로 참가한 사람들이 옷 벗은지 5분도 채 안됐는데도
별로 성적 흥분이나 그런걸 못 느꼈다고 하네요?
참가자의 4분의 1이 여자였는데 말입니다. 굳이 표현하면
목욕탕 갔을 때의 기분이랑 비슷하겠죠?
이 행사의 취지는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과 재생 불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항의의 목적 & 자전거가 안전하다는 것을 알림,
그리고 몸의 자유를 표현하는데에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는 자전거 뿐만 아니라 롱보드, 인라인도 탈 수 있고
전부 다 벗지 않고 속옷만 남겨놓는 것도 가능하다고 해요.
(하지만 대부분은 싹 다 벗었다는 사실)
미국, 호주, 벨기에, 브라질, 프랑스, 독일, 멕시코,
영국, 일본, 타이완 등 아시아 국가 포함해서 20개국
70여개 도시에서 펼쳐집니다.
이 대회 참여하는데 한 가지 중요한 점!
절대로 이성을 보더라도 성적으로 흥분하지 말 것.
(거시기가 선다든가 잦이 불끈 한다든가)
앞서 말했다시피 5분만 지나도 별 다른 흥분이라든가
그런거 없이 아무렇지 않다던데 솔직히 일면식 없는
남녀가 벌거벗은채로 돌아다니다가 집에 딱 돌아오면
눈 앞에 아른거리는게 당연한 이치 아닐까요?ㅋㅋㅋㅋ
저 같음 쪽팔리는건 둘째치고라도 여자 몸 보는 순간
불끈 서서 바로 귀가조치 될 듯 ㅠㅋㅋㅋㅋㅋㅋ
제가 띄워드린 몇몇 동양 여자분들을 보면
참 대단한듯... 아마 저기 있는 남자들!
저 여자들을 보고 속으로 엄청 흥분했는지도 몰라요 ㅋㅋㅋㅋ
몇몇은 섹스할 때 나름 쫄깃할 것 같은데..
원래 노천 혼탕 가면 잘 안꼴림 ㅋㅋ
저기 남자들을 보면 노땅들이 대부분임.
안꼴린것 같지만 저게 다 꼴린것일 수 있음
ㅋㅋㅋㅋㅋ 대박 웃엇네요
뜨끔 하네요 대단하십니다
참가해보고십네요
화이트 트래쉬들과 그거라도 어떻게 해서 미국 눌러앉고싶은 아시안 여자들의축제인듯
저런 곳에서 자지가 설 용자 별로 없을 겁니다. ㅎ
끝에서 두번째 선글라스 뒤로 재낀남자는 약간 선거같은데
마지막 아저씨 고래 잡아야 겠어요
안장이 쑥 들어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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