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농민은 국대에 오면 잘 할때도 있지만 소속팀 플레이에 비해 왜그리 죽을 쓰는 지 모르겠음
부랄탁
부랄탁 · 19-11-15
킥오프와 동시에 드리블로 혼자 치고 나가는게 아니라면 축구는 혼자 하는게 아니기에 팀원들의 역량의 차이로 경기력의 차이가 생길 수 밖에요... 토트넘 정도의 팀이라면 자국에서는 그래도 방귀나 뀐다는 실력일텐데 패스의 질, 경기를 보는 능력 등등 차이가 날테고. 고스란히 팀 뿐 아니라 개개인의 경기력에도 영향을 많이 줍니다.
이에로
이에로 · 19-11-15
당연히 이를 모르는 바 아닌데 결국 돈때문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지요
군대걸렸을 때 국대 게임 임했던 자세가 그 답입니다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19-11-15
전세계 어느축구팀을가도 리그팀보다 국대팀에서 자기 기량 못끌어올리는건 당연한겁니다, 이유는 너무많은데
원래 리그팀에서 자기역활에 맞게 전술을 이해하면서 뛰었는데 국대가면 그 반대가되는경우, 리그팀은 주마다 훈련을해서 호흡을맞추는데 국대는그게안됨
그리고 압박감, 축구를 실제로 해보셧는지모르겠는데, 축구라는게, 가장 익숙지않는 발로하는운동이다보니 멘탈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중요합니다, 머리속에
축협 간부 색기들... 이권다툼과 자리보전에만 연연하고...
선수 출신 이사 씹새들은 점심부터 저녁까지 술이나 쳐먹고 있고...
벤투호 컨셉은 홈 극강, 원정 쭈글이 팀
소농민은 국대에 오면 잘 할때도 있지만 소속팀 플레이에 비해 왜그리 죽을 쓰는 지 모르겠음
토트넘 정도의 팀이라면 자국에서는 그래도 방귀나 뀐다는 실력일텐데 패스의 질, 경기를 보는 능력 등등 차이가 날테고. 고스란히 팀 뿐 아니라 개개인의 경기력에도 영향을 많이 줍니다.
당연히 이를 모르는 바 아닌데 결국 돈때문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지요
군대걸렸을 때 국대 게임 임했던 자세가 그 답입니다
전세계 어느축구팀을가도 리그팀보다 국대팀에서 자기 기량 못끌어올리는건 당연한겁니다, 이유는 너무많은데
원래 리그팀에서 자기역활에 맞게 전술을 이해하면서 뛰었는데 국대가면 그 반대가되는경우, 리그팀은 주마다 훈련을해서 호흡을맞추는데 국대는그게안됨
그리고 압박감, 축구를 실제로 해보셧는지모르겠는데, 축구라는게, 가장 익숙지않는 발로하는운동이다보니 멘탈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중요합니다, 머리속에
조금이라도 만족지않는 생각이들어서 그게 머리를 지배하게되면 멘탈이 100프로 끌어올려지지않는 경우가많습니다, 축구는 멘탈에 조금이라도 금이가면 자기플레이의
50퍼도 못내는선수가 많습니다, 국대의경우 멘탈이 무너지기 정말 너무나도 좋은 요건이거든요, 실제로 축구해보면 멘탈 나가면 일단 공이 무서워지기 시작하고
평소에 하던 뜀박질조차 제대로 안될때도있습니다,
벤투감독 전략이 없습니다. 걍 외곽에서 뻥축구... 그냥 병신입니다.
전략은 모르겠고
잔디 하나는 죽여주더군요
마치 늪같은
화질/잔디/전술 개판이었습니다.
일단 인범이는 좀 그만쓰자
저 잔디로 메시 호날두가 와도 드리블 못할겁니다..
저런 잔디에서 11명이 수비위주로 역습 공격만 한다면... 웬만한 팀들은 점수내기 힘듭니다... 일단 공이 굴러가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습니다..
방법은 뻥축구로 띄어서 떨구고 해결보는 전술을 써야 하는데... 벤투가 오판을 한 부분이 크죠... 뒤에서 만들어 가는 전술을 하니 체력만 소비했습니다
피파는 잔디 기준을 정하고 미달될 경우 몰수패를 해야 합니다... 어떻게 저런 축구장이 월드컵 예선에서 나올수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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