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직원들이 퇴사했는지 어쨌는지
입싸? 입사 ㅎㅎ 하고 보니 가족회사네요
저 빼고 사장까지 3명인데
사장. 사모(이사). 아들(팀장)
이렇게 있습니다
며칠 후 직원이 한명 더 입사한다는데
친척이 아닐런지...
아들인 팀장은 저보다 10여년 젊고 직급도 높네요 ㅎㄷㄷㄷ
제가 직종을 바꿔서 입사한지라 과장 달고 갔어요
주위에서는 빠른 손절이 답이라고 하는데
여탑 선배님들의 인생 경험과 객관적&주관적(?) 팩트에 기초한
허심탄회한 고견들 듣고 싶습니다
붙어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면 뻔합니다.
믿고 거르는 가족회사 ㅋ
이용만 당하고 토사구팽 놀이터 가족회사.
사냥개는 사냥이 끝나면 잡아먹는다
떠나세요.멀리 멀리
가족회사에서 가족이 아니시라면.......... 뭐.............
결국 마인드 문제 그 가족 같은 회사 사람들이 정말 여유 있고 돈 쓸줄 알고 베풀줄 알면 좋은데
반대로 베풀줄 모르고 돈 쓸줄 모르면 언릉 탈출하시는게...
가족같은 회사하고 가족회사는 다른겁니다.
냉정하게 본인의 능력이나 상황을 체크해보세요
가족회사라도 일꾼은 필요합니다
많이 바라지 않고 내가 하는 일만큼의 급여및 조건이 좋다면 일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용만 당한다구요? 글쎄요 대기업은 혹은 다른 비가족 회사들은 모 틀린게 있을까요?
절대 비추입니다
장모가 본부장 이사가 와이프였는데 진짜 있을만한곳이못됐어요... 가족회사 가신다면 도시락싸들고 말리고싶네요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요
근무시간 퇴근시간되면
퇴근할 생각을 안해요
혼자 퇴근할수없어
무보수 연장근로 수없이 했지만
이것말고도 수없이 많아요
가족회사 입사 반대
근로자수 5인 이하면 적용안되는 것들이 꽤 많아요.
연차라든지...
한마디로 좆같은 회사가 대부분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게 되어 있습니다.
돈많이주면하는거죠뭐
가족회사는 다니는게 아닙니다.
직원은 걍 머슴에 불과하죠.. ㅋ
진짜 개씨발 좆같은 회사가 가족회사입니다.
니미 가족하고는 사업해서도 안됩니다.
진짜 막작중에 개막장이 가족회사입니다.
진짜 몇년째 제가 후회하면서도 다니고 있는 곳이 가족회사입니다.
개씨팔 가족회사
비추입니다 ㅠ
저도 비추일것 같긴한데.. 우리나라 대기업 포함해서 가족회사 아닌곳이 어디 있죠? 외국기업 말고는.. 우리나라 기업은 모두 가족이 다 나와서 운영하지 않나요? 본인 생계가 달린 일이니까 본인이 처한 상황 및 입장 따라 잘 판단해야 할듯 합니다. 당연히 가족회사 보다는 전문경영인이 운영하는곳이 조금이라도 더 객관적이고 합리적이겠지요.
저도 가족회사다니고 있는데
첫 리플이 답입니다
가 족같은회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