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업소에서 만난 처자 입니다.
거주지가 예전 직장과 택시 기본요금 3~500원 정도 더 나오는 거리
회사 야근 하면 사무실로 찾아 오던 처자였습니다.
밥 사달라 등등
예전에 인증샷도 여탑에 올렸을겁니다.
인증샷도 잘해주고
사무실에서 임원방에서도 붕가 하고 놀았던 처자인데
이제 자기 길 찾아 가는거 같습니다.
이번주말은 폰에 있는 처자들 한번 싹 정리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돈도 없고~
능력도 안되고
불모지 부산에서 지그러져 살겠습니다~ㅠㅠ
요즘 카메라가 다 있다고 생각하고 조심해야돼요..
부산 스섹의 천국 아니였든가요?
설마 대구 보다 불모지 겠습니까? ㅎㅎ
음... 일반일이라면 결혼을 했거나 깊은사이와 동거를 하는중이거나 2세를 가졌거나 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아마도 언냐들중에는 예전 기억을 지우고 싶어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리 이뻐도 저렇게 단답형으로 나오면은 저는 아예 연락도안해버리는데....
음 마지못해서 답장하는게 보이긴하네요
현상황이 이제 과거일은 과거로 보낼려고 하는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보통 은퇴하면 전번이랑 카톡 싹 바꾸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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