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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라운딩 같이 돌아주는 젊은 도우미(?)도 있나요?
있다면 섭외를 어떻게 하는지요?
가끔 라운딩 나가서 보면 50-60대 들이 30대 초반 정도 되 보이는 젊은 처자들과 라운딩 도는걸 보는데
그냥 룸에서 술 마시다가 라운딩 비 내줄테이 같이 나가자 이건지, 아니면 순수 동호회 모임(?) 이라고 하기엔 연령대가 안맞기도 하고 여성들 외모가 예쁘기도 하고.
암튼 궁금해서 고수님들께 여쭤봅니다~
선생 공사치는거 아닐까요?
30대 여자프로? 들이 나이 있으신분들이랑 치러 다니는거 종종 봅니다.
정식프로는 아닌듯하고...
꽃 뱀 보다도 무서운, 풀 뱀 입니다. ㅎㅎ
네이버카페등에 있는거 같네요. 비공개로 되어 있어 가입은 까다로울 수도있습니다.
가격은 라운딩 비용제공, 식사제공, 끝나고 한떡(이건 30~50선)
이러면 1박2일이면 1,500,000이 될거 같네요.
제 주변에서 한번 같다오신분은 만족은 하였으나, 가격이 동남아랑 비교해서 만만치 않으니 메리트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돈이 최고네요 ~~
보통은 골프앱 같은데서 조인...이라고
사람 수 안맞을때 4명 맞추려고 조인하는데..
글다보면 여성 2명이 걸립니다.
저도 30대 초반 애들과 걸린적 있었는데... 맘은 거시기한디... 거기까지는 안가더라구요...
일반적인 이야기 입니다....
전 앞 이야기와 조금 다른 이야기.....
1. 술집 마담 : 이건 앞 이야기 처럼 돈이 문제죠. 아마 마담이나 아가씨가 먼저 하자고 하는 경우도 ...
2. 동네 골프프로 : 동네 골프 프로 중에 같이 나가자면 나가는 경우 있어요. 물론 20~30대 젊은 경우는 드물지만, 30중후반이상이고 싱글이나 돌싱이면 잘하면 가요. 골프후는 능력이고요.
돈
4인 플레이다 보니...... 동네연습장에서 같은회원들이 인원이 안맞을때 간혹 머리올리거나 껴달라고 할때가 있던데....
그래서 몇번 나갔던적이 있습니다
저도 직접 목격한 이야기 하나 풀어보면
1. 보험회사 여자임원 : 큰 기업의 임원들과 같이 골프치는 걸 봤습니다.(계약건때문인듯 합니다)
2. 룸싸롱 마담 : 18홀 후 본인 업장으로 데리고 갑니다(당연히 술 팔아주러 가겠지요)
요즘은 젊은 여자들도 골프장에 자주 오는건 사실입니다.
대부분 업무상 소개나 동호회 등이 많고 아직까지도 젊은 여자들은 골프장에서 귀합니다.
그리고 골프옷 입고 있으면 많이 날씬하고 예뻐 보입니다.
중요한건 어리고 이쁜애들이랑 공치면 주위에서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하지만
경기도 재미없고 돈도 많이 든다는 사실...
고급 술집 언니들 아님 세컨인 경우도 종종 많은 것 같더라구요...
노인네급 남자들과 젊은 언니가 우리 앞 팀에서 라운딩을 돌더군요...
그때 날씨가 요즘처럼 쌀쌀한 때였는데
그늘집에서 언니가 "추워?" 그러면서 양 손으로 볼을 쓰담쓰담해주더군요....
근데 윗분 말씀처럼 라운딩 끝나고 2차가 약속되지 않는 이상....
여자랑 같이해서 정말 재미없는 것 중 하나가 골프이긴합니다...
룸지명 맹그시고 용돈 쥐어주면 갑니다~
은근 골프에 환장한 애들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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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공사치는거 아닐까요?
30대 여자프로? 들이 나이 있으신분들이랑 치러 다니는거 종종 봅니다.
정식프로는 아닌듯하고...
꽃 뱀 보다도 무서운, 풀 뱀 입니다. ㅎㅎ
네이버카페등에 있는거 같네요. 비공개로 되어 있어 가입은 까다로울 수도있습니다.
가격은 라운딩 비용제공, 식사제공, 끝나고 한떡(이건 30~50선)
이러면 1박2일이면 1,500,000이 될거 같네요.
제 주변에서 한번 같다오신분은 만족은 하였으나, 가격이 동남아랑 비교해서 만만치 않으니 메리트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돈이 최고네요 ~~
보통은 골프앱 같은데서 조인...이라고
사람 수 안맞을때 4명 맞추려고 조인하는데..
글다보면 여성 2명이 걸립니다.
저도 30대 초반 애들과 걸린적 있었는데... 맘은 거시기한디... 거기까지는 안가더라구요...
일반적인 이야기 입니다....
나보러 동남아로 골프치러 가자고 하더군요
모든비용 부담하고 2박3일이나 3박4일동안
백만원 요구 하던데요
카톡사진 보면 필리핀,중국,태국 골프 치는 사진 많구요
전 앞 이야기와 조금 다른 이야기.....
1. 술집 마담 : 이건 앞 이야기 처럼 돈이 문제죠. 아마 마담이나 아가씨가 먼저 하자고 하는 경우도 ...
2. 동네 골프프로 : 동네 골프 프로 중에 같이 나가자면 나가는 경우 있어요. 물론 20~30대 젊은 경우는 드물지만, 30중후반이상이고 싱글이나 돌싱이면 잘하면 가요. 골프후는 능력이고요.
돈
4인 플레이다 보니...... 동네연습장에서 같은회원들이 인원이 안맞을때 간혹 머리올리거나 껴달라고 할때가 있던데....
그래서 몇번 나갔던적이 있습니다
저도 직접 목격한 이야기 하나 풀어보면
1. 보험회사 여자임원 : 큰 기업의 임원들과 같이 골프치는 걸 봤습니다.(계약건때문인듯 합니다)
2. 룸싸롱 마담 : 18홀 후 본인 업장으로 데리고 갑니다(당연히 술 팔아주러 가겠지요)
요즘은 젊은 여자들도 골프장에 자주 오는건 사실입니다.
대부분 업무상 소개나 동호회 등이 많고 아직까지도 젊은 여자들은 골프장에서 귀합니다.
그리고 골프옷 입고 있으면 많이 날씬하고 예뻐 보입니다.
중요한건 어리고 이쁜애들이랑 공치면 주위에서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하지만
경기도 재미없고 돈도 많이 든다는 사실...
고급 술집 언니들 아님 세컨인 경우도 종종 많은 것 같더라구요...
노인네급 남자들과 젊은 언니가 우리 앞 팀에서 라운딩을 돌더군요...
그때 날씨가 요즘처럼 쌀쌀한 때였는데
그늘집에서 언니가 "추워?" 그러면서 양 손으로 볼을 쓰담쓰담해주더군요....
근데 윗분 말씀처럼 라운딩 끝나고 2차가 약속되지 않는 이상....
여자랑 같이해서 정말 재미없는 것 중 하나가 골프이긴합니다...
룸지명 맹그시고 용돈 쥐어주면 갑니다~
은근 골프에 환장한 애들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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