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곳 탐방하는거 좋아하고 괜찮았던 곳은 접대나 지인들과 재방하곤 하는데요...
주로 원가권으로 첫방문 하는데 부득이할 경우 후기보고 근처로 갑니다.
그런데 후기랑 너무 다르거나 후기 돌려막기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ex. 첫방문이라 했는데 작성글 보면 이전에 다녀온 후기있음)
또는 제가 자주가서 잘 아는데(시설은 별로지만 친절하고 관리사 괜찮아서 자주감) 시설 너무 좋다고 써놓거나...
지난주 잘 모르는 동네쪽 접대로 갔다가 대참사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엉엉
작업후기가 장난아니지요 ㅎㅎㅎ
관리사라 하심은 건마나 스파 쪽인가요?
잘 모르는 곳을 후기로만 접대로 가긴 어디라도 위험하죠. 접대자리서 대참사 나셔서 더 난감하셨겠습니다. ㅠ
별단 회원 후기만 거르면 나름 볼만 합니다
음음음.................
저는 여탑전에 소령까지 올려논 사이트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못 들어가도 있는데 아시는분 알려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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