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명기에 대한 판타지를 갖고있죠.
조임이 다르다더라, 문어 빨판같더라, 스스로 수축하더라,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21살 때 첫경험을 하고 23살 즈음 안마로 시작해서 여러 유흥을 접하고 곧 40을 앞두고서
지난 경험을 생각해보면, 참 여러사람들과 만났었구나 싶네요.
그 중에서도 잊지 못할 분들은 몇몇 있고 그 중에는 소위 말하는 명기가 이런게 아닐까 싶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분명히 남다른 느낌을 주는 그 감각을 또 느껴볼 수 있을까 싶긴 하네요.
하지만 결국 각자 생긴게 다르고 힘이 다르다보니, 내 좆에 맞는 좆집, 거기다 착하고 부담안가는 좆집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걍 품에 안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위안도 되고, 내가 넣고 싶을 때 넣고,
스트레스 받을 때 한게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
오늘 쉬려다가 빼빼로데이라 그런지 지명이 불러서 급달하게 되어 뻘글 한번 적어봤습니다.
오늘 불러서 가면 지가 한시간 좀 내주지 ㅠㅠ 써글룐 맛있어서 내가 참는다
네 공감합니다 ㅎㅎ
그 빨려들어갈듯한
미끄러져 들어가듯 딱맞는 구멍
으아....
잊기 힘들죠. 그리고 점점 기억속에서 미화됩니다 ㅎㅎ
이제껏 천여명 언니들중~~꽉 잡는다는 느낌을 준 명기는
용주골의 하나, 선미촌의 영이 금호실업 현주 그리고 한때 오피 지명녀 예슬
딱 넷뿐이네요...
맛이없으면 명기가 아니죠 ㅎ
꽂아넣어도 쪼이는거 없고 해도 앵기고 재미있으면
명기입니다 ㅎ 님글에 대폭 찬성이요 ㅎ
몇명의 명기가 있었스빈다.
들어 가는 순간 훅 하면서
2,3초만에 싸게 만든 민간인
그외 등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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