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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기에 대한 판타지

    많은 사람들이 명기에 대한 판타지를 갖고있죠. 

     

    조임이 다르다더라, 문어 빨판같더라, 스스로 수축하더라,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21살 때 첫경험을 하고 23살 즈음 안마로 시작해서 여러 유흥을 접하고 곧 40을 앞두고서

     

    지난 경험을 생각해보면, 참 여러사람들과 만났었구나 싶네요. 

     

     

     

    그 중에서도 잊지 못할 분들은 몇몇 있고 그 중에는 소위 말하는 명기가 이런게 아닐까 싶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분명히 남다른 느낌을 주는 그 감각을 또 느껴볼 수 있을까 싶긴 하네요. 

     

     

     

    하지만 결국 각자 생긴게 다르고 힘이 다르다보니, 내 좆에 맞는 좆집, 거기다 착하고 부담안가는 좆집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걍 품에 안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위안도 되고, 내가 넣고 싶을 때 넣고, 

     

    스트레스 받을 때 한게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 

     

     

     

    오늘 쉬려다가 빼빼로데이라 그런지 지명이 불러서 급달하게 되어 뻘글 한번 적어봤습니다. 

     

    오늘 불러서 가면 지가 한시간 좀 내주지 ㅠㅠ 써글룐 맛있어서 내가 참는다

     

    댓글10

    셀프컨트롤
    셀프컨트롤 · 2019.11.11 14:01:53
    내입맛에 좋은게 명기인듯합니다ㅎ
    이러나자
    이러나자 · 2019.11.11 15:39:58

    네 공감합니다 ㅎㅎ

    아키아노
    아키아노 · 2019.11.11 18:00:30
    아직도 잊지 못해요
    그 빨려들어갈듯한
    미끄러져 들어가듯 딱맞는 구멍

    으아....
    이러나자
    이러나자 · 2019.11.11 18:02:51

    잊기 힘들죠. 그리고 점점 기억속에서 미화됩니다 ㅎㅎ

    아키아노
    아키아노 · 2019.11.11 18:21:40
    ㅋㅋㅋㅋ 정확하심
    toomuch
    toomuch · 2019.11.11 19:12:16

    이제껏 천여명 언니들중~~꽉 잡는다는 느낌을 준 명기는

    용주골의 하나, 선미촌의 영이 금호실업 현주 그리고 한때 오피 지명녀 예슬

    딱 넷뿐이네요...

    시마상무
    시마상무 · 2019.11.11 19:40:26
    안마녀가 생각나요. 바로 노콘으로 꽂아주더니..별거 없이 계속 삽입만으로 1시간동안 3번 사정했네요. 그런게 명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롱맨1
    아이롱맨1 · 2019.11.11 22:52:14
    내한테 맛있는게 명기 맞아요 아무리 보지가 쪼이고 쫄라도
    맛이없으면 명기가 아니죠 ㅎ
    꽂아넣어도 쪼이는거 없고 해도 앵기고 재미있으면
    명기입니다 ㅎ 님글에 대폭 찬성이요 ㅎ
    마법의침대
    마법의침대 · 2019.11.12 10:50:48

    몇명의 명기가 있었스빈다.

    들어 가는 순간 훅 하면서

    2,3초만에 싸게 만든 민간인

    그외 등등..ㅠㅠ

    세이퓨
    세이퓨 · 2019.11.13 00:00:18
    속궁합...+....그날 컨디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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