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무조건 가슴이였습니다.
그러나 섹스를 알고는 엉덩이가 되었죠....ㅋㅋㅋ
a컵은 용서해도
엉덩이 빈약한건.....ㅡㅡ;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보면 확꼴리죠....ㅋ
오늘 몸에 붙는 긴 치마을 입은 골반이 발달하고 엉덩이도 좋은 언니를 봤는데....
장소는 정말 꼴리면 안 되는 장소인데....
마음 속으로는 몇번을 치마을 내리고 뒷치기를 하는 제 자신을 보고 있었네요....ㅎㅎㅎ
흐미....눈이 행복했습니다....
슴가는 없어보였지만.....뭐 저에게 슴가는 엑세라리일뿐....ㅋㅋ
좋은 골반에 엉덩이만 있다면 감사합니다~~^^
가슴 패
엉덩이가 실한뇬들이 섹도 조아하고
잘해요
가슴은 옵션이고 엉덩이는 필수인듯.. 찰지게 박는 맛이 있어야 할만하지요
여성 69위로 시키고 그냥 큰 엉덩이에 살짝 깔리는걸 즐겨서..
저도 엉덩이가 승이네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입봉지 실력자가 모든걸
떠나서 순위로 따지면 입봉지가 전 1위 ㅠ.ㅠ
입봉지 하수랑은 하기도 싫음... ㅠ.ㅠ
갈켜줘도 못하는애들은 한숨나오고...
둘다 빈약하면 용서 못합니다. 좀 더 엄격하면 골반까지.
얼굴만 이쁜 애는 밥만 같이 먹어야죠.
실좆이라 엉덩이크면 머리만들어감 ㅋ
포기못헤요..
심지어 와꾸와 피부까지~~
꼭지만 있으면 빠는데 문제 없고
골반이 튼실해야 보기도 좋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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