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촌이라 일반샵가기는 쫄보라 안되구...
앙톡에 종종 근처에 뜨던 왁싱 함 도전해봤네요
비대증케어 불면증케어...뭐 말만 화려한 뭔놈의 케어는 그리 많은지 ㅋㅋ
어차피 그게 그거일꺼면서..
왁싱코스 물어보고 혹시..마무리?? 물어보니
왁싱에 케어코스 추가하면 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콜
키도 아담하고 귀염귀염상의 아가씨 찾아왔네요
이 쌀쌀한 날씨에 웬 핫팬츠...
아..꼴릿한 상황을 만들려구 입었나 싶더라구요 ㅋ
이런 요망한 것 ㅎ
결론은 공식가격에 마물은 없다는 ㅜ
영혼없는 손마물을 3만 더 달랍니다
왁싱 중간에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계속 틈만나면 자기케어홍보에...
다른 손님들을 뭐뭐를 추가해서 받는다는둥...한번 받고나면 계속 받는다는둥...그러더니
왁싱에 이거저거 하면 거진 25만~30만인데...
속으로 헐...소리 나오고....그돈이면 떡을치고도 남겠는데..좀 심한데..
난 그냥 간단하게 마무리나 받고 싶다 얘기하니...딱잘라서 3만 추가 얘기해서 걍 조용히 보내고 맨들해진 고츄에 스크럽이나 해줘야겠습니다 ㅜ
요즘 남자 고급 왁싱 베렛나루 까지 포함해서 5만원에 해주는곳도 등장 하던데
그런곳을 차라리 이용하시지... 아가씨도 이쁘던데요. ㅎㅎ 얼마전에
제자지를 보여주면서 견적도 받아봤습니다.
다만 제가 왁싱한지 얼마 안된상태라 두달 뒤에오라고 하더군요.
여긴 시골촌이라 ㅜㅜ 한계가 있어요
서울이나 서울근방 수도권쪽이야 뭐 선택의 폭도 넓고 그렇지만요 ㅜ
저도 정보 부탁드립니다 5~6만원이면 정말 저렴한데요 ㅠㅠ
5만원 어디인가요!! 정보좀..
원나잇에 대하여
가출녀,대학생,굶주린 유'부녀들이 초대남을 기다리고있다
매너남이라 자처햇더니 영화 은교의 김고은닮은 가출녀 따먹었다
www.ggfive.com 들가서 체험해보이소
ㅇ
왁싱 아픈가요?
털을 뽑을때 피도 나죠?
아프죠 ㅋ 특히 기둥뿌리쪽할때는 ㅋ 소리지르는 분도 계시다던데..
전...그냥저냥 참을만은 하드라구요
피는 나오지만 왁서가 바루바루 소독솜으로 눌러주면서 하기때문에 뭐 ㅋ
미친년이네요
또라이죠 ㅜ 부천쪽에 참 좋은곳이 많던데...부천이라도 살고싶습니다 ㅜ
근데 제앤도 왁싱했던데.....
갑자기 놀래서....
왁싱을 전 왜하는지 이해가 ㅠㅠ
왁싱 아프지 않나요??
겁남 ㅋㅋㅋ 겁보라서 ㄷㄷ
ㅋㅋ 일단 저는 깔끔한 느낌이 좋아서요 뭔가 시원하기도 하고..ㅎ
성감도 무척 좋아져서요
언냐가 만져줄때나 빨아줄때 느낌이 완전 틀려요 ㅋㅋ
아프지만 참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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