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않게 원곡동 다방에서 나름 저렴한 비용에 두루두루 이년 저년 만져가면서..즐기던 차에...
어느 한다방에서 괘안은 춘장을 발견.. 한두번 노래방에서 간단히 즐기면서 헤어지고를 두어번 한후에
결국 어느날 같이 바깥에서 식사를 하고 커피한잔 한후 모텔에 입성했죠...
밤10시즈음 만나 간단히 식사하고 차마시고..모텔에 바로 입성하여 새벽 2시까지 3번정도 섹을 한후 나왔죠
물론 서로가 마음에 맞아 간만에 섹다운 섹을 해서 나름 만족했기에, 20만원을 손에 쥐어주었죠
그런데 여기서 빈정이 상한게.........이년이 가게에 시간비를 따로 줘야 한다면서 15만원을 추가로 요구하네요
기분좋게 섹한것이 그나마 괘안었기에, 그냥 추가로 15만원을 더줘서 돌려보냈죠
집에가는길에 계산해보니.........밥값 3만원, 텔비 6만원 ,떡값 20만원 , 시간비 15만원.......
에효 ....45만원을 눈탱이 맞었네요.................................................밀려드는 자괴감 !!!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
여러 흰님들은 저같은 전철을 밟지 마시라고 우울한 기분에 이글을 조용히 올려봅니다...
1번에15꼴 오피 가격 다 주고 하셨네요 ㅠㅠ
히카르두님.......!! 제가 궁금한것은 떡값20만원 줬으면, 시간비는 추가로 주는게 아니죠 ?
시간비 달라고 했는데 님은 넘어간거고요
우와 돈많으신분이네요!!!!
세배이상 맞으신듯
저렇게 돈을 준 건은 애초에 마음 맞아서 한 게 아님
근데 24시간 운영하는 곳은 늦은 시간에도 시간비 받아요. 그쪽은 마감시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마감 후라면 눈탱이 맞은거구요 ㅠㅠ
원곡동 짱깨년들 콧대가 갈수록 높아지는 이유가 있었군요..
다방후기 볼수있는 사이트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호구인증요
위로의 추천 드리고 갑니다.
크게당하셨네요 ㅠ
저는 꽁으로 했다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뒤에 반전이네요
시간비는 영업 시간에 있는 건데...
오후 10시면 무슨 시간비가??? 있다는 건지....
눈탱이도 큰 눈탱이...
제가 가는 단골언니는 원 금액 40~45에 오후 2시부터 익일 출근 전까지 인데...(그것도 자주 가니 네고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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