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30대 후반이라서 비아그라를 써본 적은 없지만, 천연 비아그라라고 해서
아는 지인이 직접 야관문으로 담근 술을, 1.5 리터 PT병으로 선물받았습니다.
도수는 약 25도 정도 되는 것 같고 살짝 씁니다. 밤에 잘때 소주컵 두잔 정도 마시고 자는데,
새벽에 가끔 깰때면 계속 발기가 되어 있구, 아침에 깰 때 까지 계속 발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섹스 하고 싶은 생각이 평소보다 더 강하게 솟구칩니다.
또한 일주일에 한번 씩 가는 업소를 매일매일 가고 있습니다. 젠장!
솔직히 시중에 파는 야관문은 믿지 못하지만, 아는 지인이 정성스럽게 만들었다고 하니 믿음도가고,
몸소 체험을 입증했지만, 지금은 아니고 한 10년 후에 다시 선물 받고 싶네요.
맞는가 보네요 발기찬 하루 보내세요
ㅠ.ㅠ
효과가 있는거였군요..
잘 모르겠어서 ... 유통기한만 지나가더라고요 ㅠㅠ
담궈 먹는게 당연 좋구요,
사람마다 반응이 천차만별인데,
순간적인 효능을 기대하면 급
실망도 따라옵니다.
술안좋아 하면
야관문으로 차를 끓여드셔도 되요
저는 일년에 한병정도 마십니다
아주 좋아요 ㅎㅎ
비아그라 효과는 미지수라 생각해요
살인 전문가인 한의사 놈들에 따르면 성기능과는 무관한 플라시보 효과라고 씨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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