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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쇼 볼만하네요 , 별의별 방법이 다 있습니다 ㅋㅋ
한때 유행하던 삼겹살집들이~ 다 기억은 안나는데~
와인숙성삼겹살 집~
솥뚜껑에 꾸워 주던집~
숯불에 꾸워 먹던집~
여러가지 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게끔 해주던집~
삼초 삼겹살집~
기울어진 불판에 꾸워서 기름 흐르는 마지막엔 콩나물과, 쉰김치 볶아서 먹을수 있던집~
고기만 나오는 형태로 보면~~
다 잘라서 주던집
마트에서 파는 식으로 주던집~ 길쭉하게~
좀 두꺼운거 가지고 와서 꿉고 가위말고, 나이프로 잘라주던집~
제일 맛있던거는 그냥 집에서 대충 꾸워 먹던~~ ㅋㅋㅋ
ㅋㅋㅋ 공감합니다.
전에는 후배랑 노량진의 꿀꾸랄라라는 노량진 수험생을 상대로 하는 고깃집을 종종 가곤 했었죠.
가격도 싸고, 맛도 있고..
그런데 제가 고기+술을 하면 약 5분 안에 설사가 나오곤 해서 반드시 귀가시 지하철을 탑니다.
고기는 가급적 집에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죠.
기억에 또 하나 남는 고깃집은 여의도에 있던.. 여인천하에 나왔던 배우 분이 하던 곳인데~
지하에 있고,, 회사에서 접대해주는 자리에 끼게 되었는데..
차돌박이하고, 소고기는 그날 원 없이 먹어 본거 같아요 ㅋㅋㅋ
1996년 방배동에서 먹은 와인삼겹살이 그립네요
기발한장사속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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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행하던 삼겹살집들이~ 다 기억은 안나는데~
와인숙성삼겹살 집~
솥뚜껑에 꾸워 주던집~
숯불에 꾸워 먹던집~
여러가지 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게끔 해주던집~
삼초 삼겹살집~
기울어진 불판에 꾸워서 기름 흐르는 마지막엔 콩나물과, 쉰김치 볶아서 먹을수 있던집~
고기만 나오는 형태로 보면~~
다 잘라서 주던집
마트에서 파는 식으로 주던집~ 길쭉하게~
좀 두꺼운거 가지고 와서 꿉고 가위말고, 나이프로 잘라주던집~
제일 맛있던거는 그냥 집에서 대충 꾸워 먹던~~ ㅋㅋㅋ
ㅋㅋㅋ 공감합니다.
전에는 후배랑 노량진의 꿀꾸랄라라는 노량진 수험생을 상대로 하는 고깃집을 종종 가곤 했었죠.
가격도 싸고, 맛도 있고..
그런데 제가 고기+술을 하면 약 5분 안에 설사가 나오곤 해서 반드시 귀가시 지하철을 탑니다.
고기는 가급적 집에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죠.
기억에 또 하나 남는 고깃집은 여의도에 있던.. 여인천하에 나왔던 배우 분이 하던 곳인데~
지하에 있고,, 회사에서 접대해주는 자리에 끼게 되었는데..
차돌박이하고, 소고기는 그날 원 없이 먹어 본거 같아요 ㅋㅋㅋ
1996년 방배동에서 먹은 와인삼겹살이 그립네요
기발한장사속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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