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보라 마카오정보없이 가서 많이 헤맸는데
초반에 갤럭시랑 베네치안가서 멋 모르고 다이사이
500짜리 몇번 배팅하니깐 금방탕진 ㅠㅠ
마사지 갈라 했는데 돈 다탕진해 고민 하던차
Mgm 말고 리스보아 주변은 소액도 되서 그걸로 놈
바카랑랑 룰렛 많이 하던데 건 너무 금액이 쎄서
다이사이만 하고 엄청 잃음
이제 대충 알아서 무리하게는 안할거 같음
이번에 느낀건 마카오는 진짜 카지노 아님 별로 할게 없네요
사우나는 가성비 떨어지고
그나마 취마걸이 있는데 이것도
갠춘한애들은 1500씩 불러서 가성비 쉣입니다
그나마 주변 돌아댕기다 백마 말걸어서
재수 좋음 얻어걸리는거 말곤 쇼핑 카지노
끝
강원랜드 다녀오면서 느꼈고 마카오도 갔다와봤지만
전 도박하면 안된다는거 뼈저리게 느꼈네요
대륙 형님들 돈태우는거 보면 그냥와가 절로 나옵니다
걍 가실분우 소액으로 30정도만 하시면 정신건강에 해로울듯
해요
마카오는 유흥 별로에요. 사우나가 우리나라 안마랑 비슷한데 가면 우리나라 원정녀들 우리돈으로 70만원 ㅋㅋ
일본 토킹걸처럼 흥보해서 완전 가성비 떨어집니다
1500홍딸이면 22만원돈인데 그건좀 아닌듯요
시진핑이 오기전까지가 리스보아 취마걸이 괜찮았죠. 마인드는 그때도 별로였지만 와꾸나 몸매가 북방애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여느 오피애들보다 훨 나았죠.
태양성이 진짜 돈지랄 하는거보면 억억소리 납니다. ㅋㅋㅋ
그나마 카지노에서 몇있는데 넘 별로더라구요
시진핑이 명목상으론 마카오를 라스베가스처럼 가족단위로 올수있게 만든다고 제제한겁니다.
그러나 시진핑반대새력 견제용이라는게 정설이구요. ㅜㅜ
요즘은 파리지앵 근처에 많습니다.
그런게임은 저랑 안 맞는구나
해서 그런쪽에 얼씬도 안 합니다
그나마 라스베가스가 카지노 이외에 할게 많은데.. 멀어서 ㅎㅎ
도박은하지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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