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달력 보면 볼수록 한숨부터 나온다
4년 만에 366일 윤년인 2020년
주말 제외한 공휴일 겨우 11일
6개 달 공휴일 없는 '검정색 달'
4년마다 찾아오는 윤년인 2020년에는 주말을 제외한 '빨간 날'이 11일밖에 되지 않는 '힘든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년 직장인들에게 희소식'이라는 제목의 2020년의 공휴일을 정리한 글이 공유됐다.
글의 작성자는 "5월 5일 어린이날 이후로 9월 30일 추석까지 공휴일이 없다"면서 "놀러갈 일이 없어 돈이 굳은 직장인들에게 희소식이다"며 반어적 표현을 사용해 이목을 끌었다.
실제로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0년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은 1년이 366일인 윤달로, 일요일과 토요일이 각각 52일이어서 총 주말은 104일이다. 여기에 설날, 추석 등의 공휴일과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일(4월 15일 수요일)·설날 대체휴일(1월 27일 월요일)등 17일을 합쳐 총366일 중 121일의 휴일을 갖게 됐다.
그러나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인 1월 26일이 일요일과 겹치므로 별도로 쉴 수 있는 날이 아니고, 마찬가지로 토요일인 현충일(6월 6일)과 광복절(8월 15일)·개천절(10월 3일)을 제외하면 실제로 쉴 수 있는 날은 115일이 된다. 주말을 제외하면 총 11일의 '빨간 날'을 갖게 되는 셈이다.
2019년에는 설날이 월요일~수요일(2월 4일~6일)이거나 현충일·개천절·광복절이 목요일인 등 대체공휴일인 어린이날(일요일)을 포함해 13일을 쉬었으며, 금요일(삼일절)이나 월요일(추석)에 공휴일이 있어 '꿀 같은'휴가를 즐길 기회도 많아 상대적으로 직장인·학생들에게 더 힘든 2020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가장 긴 연휴는 추석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2일(수~금)에 주말이 이어져 5일을 쉰다.
설날 연휴도 대체공휴일(1월 27일)을 포함해 4일이며 한글날(10월 9일)과 크리스마스(12월 25일)는 금요일이어서 이 때 3일을 연달아 쉴 수 있다.
부처님오신날(4월 30일)은 목요일이어서 직장이 금요일인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쉰다면 주말을 포함해 4일을 쉰다.
5월 5일 화요일이 어린이날이어서 만일 5월 4일 월요일에 휴가를 낸다면 6일의 장기 휴가를 얻게 된다.
2020년 달력 보면 볼수록 한숨부터 나오지만....
짤이라도 즐겁게^^




































쿠헐~!!
보지가...
알이 꽉찼네요...
맛 날듯...
2020년 암울하네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관공서 휴일에관한 규정에 의거
국가기관. 공공기관. 지방차치단체. 일부 민간기업등 국가의 직/간접적
지배관리하에 있는 기관에게만 적용되던 공휴일에 대한 제도가
2020년부터 공휴일도 휴일로 규정되어 시행되는데
시행초기부터 암울하네요
휴무정리
1월1일(수) / 1월24일~27일(금~월) - 설연휴
3월1일(일)
4월15일(수)-선거일 / 4월30일(목)
5월1일(금) / 5월5일(화)
6월6일(토)
8월15일(토)
9월30일(목) ~ 10월4일(일) - 추석연휴
10월9일(금)
12월25일(금)
**주말붙은거 빼면~
1월1일(수) / 1월24일~27일(금~월) - 설연휴 => 3일
4월15일(수)-선거일 / 4월30일(목) => 2일
5월1일(금) / 5월5일(화) => 2일
9월30일(목) ~ 10월4일(일) - 추석연휴 => 2일
10월9일(금) => 1일
12월25일(금) => 1일
===> 합 11일 // 설(구정),추석연휴 빼면~ 7일
숨겨둔 년차 계월마다 쓰면 됨
헐~ 고년 호랑이 보지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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