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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주변을 뒤졌고 약 300미터 떨어진 곳에서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나가던 여성을 협박해 성폭행하려다 피해 여성이 도망가려고 하자 끌고가 때린 것으로 파악됐는데,
그는 폭행 직후 돌연 옷을 벗고 사건 현장 주변을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알몸 상태로 차량 밑에 숨어있다가 도주를 시도하다 경찰관에게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파렴치한 범행을 벌인 남성은 군인 신분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남성을 체포한 직후 강.간미수 혐의를 적용했고, 신분이 군인인 것을 고려해 신병을 곧장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91106000500038?did=1825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심신미약을 넘어 심신상실자인데요.
피해여성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ㅋㅋㅋㅋ미친놈이네 진짜
똘아이네요 ㅋ
술 처먹고 아무생각 안난다고
구라칠수 없겠네
술먹고 정신줄 놧구만.... 그러다가 정신 번쩍 든거고
별...진짜 가지가지하네
저런인간들 옛부터 100명중에 한두명있음, 저런넘들은 유전자 자체가 문제라서, 다 없애버리는거말곤 방법이없음,, 상식이 안통하는 정신적인문제가 내면깊이 존재하는 시한폭탄같은넘들임, 사회악
터미네이터 다크 솔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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