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꼬맹이가
"아빠 크리스마스가 담달이네...
시간 왜이렇게 빨리 가지?..."
하는데 정말 시간 빨리 지나가네요.ㅠ
어린아이가 그렇게 느낄 정도니 우리 어른들
특히나 중년이후는 시간이 마치 물 흐르듯 눈한번
떳다 감으면 1주일은 그냥 후딱이네요...참...
제 친구중에 건설과 건축 관련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이놈 얘기로는 건설, 건축, 소위 노가다판에서
중국애들 없으면 일 못하는 현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실 마무리 이후의 하자도 두려운게 사실이라고...
우리 여탑 공인 제휴 비뇨과인 MK를 방문하면 지나는 사람의
80퍼 가량이 중국인 또는 조선족으로 느껴집니다.
대림동과 구로동 일대가 중국인과 조선족의 본거지인 탓도 있겠지만,
그들의 위세가 정말 대단한걸 시간이 흐를수록 체감하게 되네요.
다들 느끼시는것이겠지만, 식당의 이모들도 거의가 조선족 아줌들.
심지어는 아예 한국어 전혀 못하는 아줌, 언니들도 목격됩니다.
이만큼, 조선족 또는 중국인들이 한국 사회의 하층 노동계를 대신
하고 있다고 느끼는건 저만 그러한지요..
대림동 일대는 거의가 중국계 조선족들이 온갖 탈세수법으로 돈을
긁어모아서, 빌딩들의 소유주도 그들이 많다고 하네요.
비단 이런 현상들이 대림, 구로권에만 있는게 아니라 확산일로라서
부천역 일대도 중국계 조선족들의 가게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거기에, 마라탕이 한국인들의 입맛을 저격한 이후로, 마라탕집들 또한
우후죽순 중국계 조선인들의 매장으로 골목골목에 들어서고 있는 현실.
어쩌면 저는 소름돋을만큼 무섭네요.
짱깨들의 시장 점령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외국 나가보면 압니다.
돈 벌린다고 하면 무조건 들어갑니다.
인해전술과 낮은 인건비로 저가공략을 시작해선 장악을 해 나가지요.
당할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텐데, 한편으로 걱정도 많아지네요.
한국인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상황이, 가랑비에 옷 젖듯 스며들고
있습니다.
미리 걱정하는 노파심 같기도 하겠지만, 중국계 자본과 중국계 인간들의
무서움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실로 걱정이 되는군요.
반대로, 어찌보면 낮은 출산율을 자랑하는 한국의 현실상, 산업계와 서비스업계의
유지측면에선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단순판단도 할수 있겠지만, 결국은 잠식되는 부분은
부정할수가 없다고 봅니다.
어제도 먹자골목내에 사라지는 간판들을 떼어내고 들어서는 마라탕집들을 바라보며
문득 그런 잡생각이 나네요....
어떤것이든 영원한건 없겠죠.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적응하고 맞춰나가야 하는데 그게 쉬운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아침부터 씁쓸한 꼰대소리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즐점들 하시고, 기운내서 또 두달도 채 안남은 기간 애쓰며 사십시다~~~
돈복 많이들 받으세요~~


주변에서 비슷하게 느끼시고 계시는군요.ㅠ
감사합니다.
맞아요. 예전에 공사판에서 중국인,조선족들은 그냥 단순 노가다나했었는데 요즘은 기술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네, 그 기술자들도 너무 엉터리라고 하네요.ㅠ
솔직히 못해먹겠다곤 하는데 생업이라 포기할수도 대체할수도
없는 현실이 무섭다는군요.ㅠ
좋은글 공감이요^^
네, 감사드립니다.
넓히고 있습니다...
이게 다 ~~ 그놈의 중꾸어들에게 워킹비자
쉽게 내준 말로입니다...
10년안에 유흥시장도 중국에게 점령 당할 것으로
봅니다
그렇겠죠?
타 인종과는 다릅니다.
짱구얼러들의 세력은요..
머나먼 아프리카도 그런 현실이 있는걸 보고
정말 무섭더군요...
아프리카에서 30여년 국책사업하던 형님이 이젠 중국자본에
밀려 유지도 힘들정도라 하네요.ㅠ
어디선가 봤는데
20대는 20km/h
30대는 30km/h
40대는 40km/h
50대는 50km/h
60대는 60km/h
이런 속도로 시간이 흐른다네요
젠장.. 2019의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조만간 2020이 오겠군요
더 나이 먹기 전에 3천명 따먹어야 되는데 ㅋㅋㅋㅋ
내 꿈은 의자왕 ^^;;
ㅎ 그 꿈 부디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지만.....
전 이미 글렀으니...ㅠ
그래서 팅키 님은 시속 몇 킬로 달리고 계신가유?
전 40키로 ㅠ
전 기껏해봐야 80명 정도 ㅠㅠ
의자왕 될라면~ 2920명 남았네요 ㅋㅋㅋ
뭐 비슷한 속도 아니것습니까 ㅋㅋ
올해만 60명정도니까...
앞으로 38년만 더 달리믄 될것 같아요
그때까지 살수 있을라나 ㅋㅋ
전 300을 목표로 다가~ ㅋㅋㅋ
좋은글에 백퍼 공감하지만 마지막의 "아침부터 씁쓸한 꼰대소리"에는 동감이 안되네요^^..
또한 어느정도 자본력이 있는 중국사람들은 동남아 사람들을 채용하고 갑질 지대로 하죠..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꼰대소리라 표현한것입니다.
댓글에 공감들을 하시니 위로도 되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지방 소도시 가면 작은 차이나타운이 생길정도입니다. 사실 심각하다면 심각한 수준이죠....
건설은 정말 이미 중국십장이 애들 데리고 다니면서, 최근에는 우즈벡애들도 많이 보입니다.
중요한건 우리나라 인부들은 말도 안듣고 통제가 안되는데, 중국,우즈백 애들은 십장이 애들 휘어잡고 있어서 인부들 부리기가 쉬워서 많이들 쓴다고 합니다.
정확히 맞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국내여행도 솔찮이 하고 다니는데, 가는곳마다
중국말 하는 사람들 상당히 많더군요.
메이딘 차이나 우즈백
중국애들이 뎀비면 사실 당하기가 어렵습니다.ㅠ
맹점은 잠식되서 시장 장악하면 그때부턴 가격적 헬게이트가....
인건비 안 맞는 다고 조선족 들어온거 마약하는 거랑 같죠. 계속 더 필요하죠. 못 끊어요. 돈은 소진하고.
또 다르더라구요
출입국법령상 조선족 채용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죠. 일부경우만 제외하고요.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죠.
제가 자주쓰는 '미소'라는 청소어플로 오는 분들마다 조선족 한족이더군요. 언제 날잡아서 한번 신고할까 아님 뭘좀 받아낼 까 고민중입니다.
여하튼 조선족이나 외국인 노동자를 버젓이 쓰는게 이젠 온라인에 거의 공개적으로 ...
조선족은 자기가 중국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생각도 중국시골마인드더군요.
조선족 애들은 스스로 중국인이라
생각하는데 뭔 동포 타령인지.
한국 사람들 힘듣일 하기 싫어 하면서 외국인들 고용 해서 일시키기 시작 하다보니 지금은 외국인 특히 인구 많은 중국인들이 그 시장을 자리매김 하고 이제는 중국인들이 중요자리에 자리잡고 있어 인금도 지금 한국인이랑 비교 해도 거의 똑같고 그러다 보니 자리가 나면 중국인들끼리 서로 밀어주고 땡겨주고 하면서 먹고 사니 이제는 일배울려면 중국인들 밑으로 들어가서 배워야 할듯 싶습니다 ㅜㅜ
예전부터 화교들이 차이나타운
형성해서는 교육 시키고, 그 이후에
자리잡게끔 지도를 해 왔어요ㅜ
각개전투에 모이면 싸우는 우리랑
그런게 너무 다르더군요.
그 새끼들이 혜택보는건 죄다 우리 세금이고...
구로동 마리오 같은데 가보면 느끼게
되더군요.
괜찮은 동남아는 거의 접수한듯요!
하겠죠.
구로. 신림뿐인가요?? 강남 왠만한 식당, 음식점. 밥가게 죄다 조선족 천지입니다. 코엑스 구내 식당도 지들끼리 있으면 짱.꼴.라 쓰던데요. 정말 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 내 거주하는 중.하층들 일자리 경쟁이 되고, 상대적으로 한국에 있는 저임금 노동자들이 밀리게 되죠. 어찌보면 외국인 노동자 특히 조선족. 중국을 규제할 필요가 절실하다고 봅니다. 일례로 한국인 행사하고 건강보험 혜택도 받고, 어차피 한국 병원이라는 것이 한 명 한 명 신분증 검사하고 접수해야 정상이긴 한데, 그런 병원이 어디있습니까! 중국인 조선족 문제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봅니다. 범죄를 떠나서...
들어서는듯 하네요.
신길뉴타운에도 짱깨들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모를 뿐이지요.
있을겁니다.
매우 공감이 되는말이네요..
저뿐만이 아닌듯 싶네요
럭셜님~반갑습니다~~
저도 구로 고대병원 갔다가 깜짝놀랐습니다...
큰 시장 하나가 거의 중국관련 상품들을 취급하더라구요~
지나다니는 사람들도....늘어선 가게 간판들도...마치 자치구 같았습니다..^^;;
엠케이 옆 시장 갔다가 놀랐습니다.
진짜 기생충들이죠 피해는 내국인들만 보는거죠
요즘은 노가다 일당도 많이 올라서 극부 유출 어마어마 할건데 참 씁슬하네요
가끔 노가다판 한국 젊은애들이 조선족 믿에서 일배우고 있는거 보면 참 기분 더럽던데요
방식도 다른부분이 있어서
관리자들이 힘들다고 하더군요.
노가판에 조선족이나 중국애들 많이 빠져나갔어요 중국하고 인건비차이가 거의 없어요...요즘은 러시아나 스탄 애들이랑 일합니다.
근데 친구 얘기로는 아직도 7~80퍼가
현장을 채우고 있다더군요.
자금 짱깨 때문에 나라가 망 하는게 아니라 경기가 이따위여서 다 망하게 생겼는데요..짱깨 가 장악 하기전에 한국은 망할 겁니다,,짱개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요
터닝포인트라 생각할순 있겠지만,
잠식이 더 무서운거라 봅니다.
망하는것은 스팟의 개념이지만
잠식은 패턴과 구조가 바뀌는거죠.
배틀필드4
촬영한번하면 모두 해결될텐데 ㅋ
죄송하네요ㅜ
참 어려운 시국이네요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근데 한국이 망하면 조선족보다 좌우놀음 포퓰리즘에 먼저 망할거에요 걱정하지마세요
자영업자나 사업자 vs 백수&월급쟁이
의 싸움 아닐까 봐요.
최소한 장사 이상의 사업하는 사람이
라면 현 정부 두둔하진 않을겁니다.
골든타임은 지나갔고..진짜 폭망만 남아 보입니다 두렵습니다
어렵지요ㅜ
나이먹을수록시간이빠르게지나가네요 ㅠㅠ
옛 어른들 입버릇이었는데.
바쁘게 쫒기듯 사는 현재의
어른들은 더 빨리 느낄거 같습니다.
구로공단에 보험 수리로 차고치러 갔는데 거기 블루핸즈가면 조선족 아재가 도장 작업 아주 대충 3류로 해놓고.
도색이 왜 이따위냐고 따지면 지가 전문가 인것처럼 주둥이 텁니다 ㅋ
국내 기업 직영점인데도 마인드 서비스 까지도 중국화 되고 있어서 너무 화가 납니다.
대림동과 신길 뉴타운에 신규 아파트 비롯해서 중국인의 부동산 소유주가 엄청 늘었다고합니다. ㅠㅠ
안내면서 재산 잘 불리고 있고,
한국 부동산을 중국 왕서방들도
요즘 많이 매입한다는군요.
이 피규어 이름이 뭔가요?
온라인서 줏어온 짤이라 잘 모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건설업 하면서 많이 느끼고 있어요..
안쓸 수는 없고.. 쓰면서는 불안하고...
실제 경험하고 느끼고 계신 분이로군요.
참....진퇴양란 말 그대로네요...ㅠ
조만간 건물 많이 무너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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