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만 골프를 치다가 요즘 한국에서 자주 골프를 치는 데 적응이 안되네요.
주로 미국, 두바이, 동남아에 거주하면서 골프를 치면 보통 드넓은 평야에 넓은 페어웨이에서만 쳤는데
한국에서는 몇번 가보지는 않았지만, 좁은 페이웨이, 그리고 짧은 코스여서 드라이버 치면 자주 오비가 나네요 ㅠ.ㅠ
거기다가 드라이버 잘 맞으면 코스 거리가 너무 짧아서 샌드를 쳐야 합니다. ㅠ.ㅠ
미국에서는 보통 파 4가 400야드 이상인데, 한국에서는 보통 300M 내외네요.
거기다 죄다 산을 깍아 만들어서 언듈레이션이 심해서 페어웨이에서도 치기 어렵고, 잔디 뿌리가 깊어서, 디봇이 안생기고
그 충격이 손목에 전달돼서 손목이 심하게 아픕니다.
나름 미국에서는 밥먹듯이 싱글을 쳤는데, 한국에서 너무 골프 치기 어렵네요.
다른것보다... 앞팀 대기대기대기대기 뒷팀 대기대기대기대기
말씀대로 대게가 산 깎아서 만든
코스들이 즐비~
300m내외면 산속골프장이나 퍼블릭만 다니신듯....우리나라도 대부분 350전후는 됩니다. 더 긴 전장을 원하시면 용인 레이크사이드나 88cc를 권하고요 넓은 페어웨이를 원하시면 스카이72 추천 합니다.
나름 적응하시면 됩니다 똑딱이가 잘치는 데에요 ㅋㅋ
다시 돌아감
적응하기가힘드신모양이네요
화이트티 350내외인곳이 많으나
골프장에서 일부러 많이 티잉그라운드를 많이 떙겨 놓죠 ~~~
장타자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오잘공이 210정도...
88cc 보다 사우스스프링cc가 더 재밌다고 생각되는 스타일이라...
사실...타수가 잘 나오는 골프장이 나에게 좋은 골프장이죠~^&^
400야드면 대략 360미터인데...
한국골프장도 대충 그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실력 되시면 백티에서 치면 그보다 긴곳 많습니다.
미국 어디서 치셨는지 모르겠지만 한국골프장도 PGA 경기도 하는 골프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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