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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년생 김지영의 문제

    문제의 핵심은

     

    결혼한 가정은 독립된 국가와도 같은 독립체이며

     

    그 독립체에 대해서 

     

    그 부모가 될지라도 간섭하는것은 미친짓이며 비성적인 짓이며 못배워먹는 짓이라는것이 결론입니다.

     

    가끔 보면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결혼한 아들 집에 가서

     

    며느리 보고 왜 아들 아침밥도 안차리냐고 소리 고래 고래 질러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시어머니는 미친년이죠.

     

    앞뒤 상황 다 필요 없습니다.

     

    그 시어머니가 미친년입니다.

     

    결혼을 했으면 아들 아닙니다.

     

    하나의 독립된 가정의 수장입니다.

     

    지휘권을 침범하는 겁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

     

    결혼한 딸이 음식을 못차리니까

     

    김치 담궈주고 음식 해주는 친어머니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미친년 입니다.

     

    그리고 만약 남편이 그것을 유도한다면 그놈도 역시 미친놈 입니다.

     

     

    결혼은 독립된 하나의 국가와 같은 것이며

     

    남자와 여자가 만나 결혼을 했으면

     

    그 두 사람이 그 모든것을 책임지는 겁니다.

     

    제 삼자가 끼어들거나

     

    또 책임을 못져서 자빠져버린다면

     

    결혼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장 이혼하는 것이 답이며

     

    이런 결혼에 대한 책임감도 모르는 남자와 여자는

     

    결혼을 하지 않는것이 답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런 결혼에 대한 개념도 모르는 집안이면

     

    결혼을 하지 않는것이 답입니다.

     

     

     

    댓글20

    해외 달콤한인생대표
    해외 달콤한인생대표 · 19-11-05

    결혼은 지옥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페띠쉬신입생
    페띠쉬신입생 · 19-11-05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결혼 안하면 됩니다.

     

    각자 알아서 결정할 문제지

     

    누구에게 떠들 필요도 물을 필요도 없는 문제입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독립할 능력 없으면 결혼하지 마세요.

    이러나자
    이러나자 · 19-11-05

    공감합니다. 내 아들, 내 딸이지만 그 이전에 한 여자의 남편,  한 남자의 아내가 우선이지요. 

    페띠쉬신입생
    페띠쉬신입생 · 19-11-05

    아들 딸은 결혼하는 순간 없어지는 겁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결혼한 아들 집에 가서 며느리에게 아들 밥 안차려 준다고 소리를 질러?

     

    미친년이지 그게 제 정신입니까?

    이러나자
    이러나자 · 19-11-05

    아 어그로를 끌고 싶은 거였군요. 아니라면 단편적인 면만 보는 쪽인가요. A가 아니면 B라는 사고방식은 위험하군요. 

    ma세라티
    ma세라티 · 19-11-05

    KakaoTalk_20191105_100013048_13.jpg

     

           기  생  충 . . 

    람크탄폍콈
    람크탄폍콈 · 19-11-05

    뭘 그러게 열을 내고 그러냐

    어짜피 결혼은 개인의 선택의 문제고

    각자 알아서 사는거지 ㅋㅋ

    근데 강가안 학과는 졸업햇나보네

    노콘74야

    페띠쉬신입생
    페띠쉬신입생 · 19-11-05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당신이 문제.

     

    헛소리는 떠들지 마세요.

    람크탄폍콈
    람크탄폍콈 · 19-11-05

    너 댓글 5개에 막혔지? 어그로는 이제 끝이다 노콘74야

    unionall
    unionall · 19-11-05

    경우가 아닌 간섭은 잘못된거지만

    동물도 아니고 사람이므로 가족, 친지끼리 서로 위해주고 사는게 사람 아닌가요?

     

    페띠쉬신입생
    페띠쉬신입생 · 19-11-05

    그게 아니라 결정에 문제에 있어서 두 사람이 결혼한 가정을 결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전시작전권을 결혼을 했음에도 타인이 가지고 있는데요?

     

    뭐 주한미군이에요?

     

    김지영의 문제는 무슨 페미니즘이네 그런 문제가 아니라

     

    결혼의 개념에 대한 문제입니다.

     

    김장? 왜 결혼한 집안의 김장 문제를 애미 애비가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데요?

     

    알아서 김장을 해서 먹던 말던 안하던 쌈장을 해서 먹던 뭐를 해먹던

     

    그건 그 결혼한 가정을 이끄는 주부와 남편이 결정해야할 문제 입니다.

     

    결혼을 가정은 독립체 입니다. 애 취급하지 말라는것이 김지영 문제의 핵심입니다.

     

    애를 낳던 말던 그 결혼한 당사자인 주부와 남편 둘이서 쌈사먹던 뭐를 하던 애 키우는 겁니다.

     

    왜 그것을 애미 애비가 키우고 봐주고 뭐를 하는가요??

     

    애 키울 능력 없으면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독립체로서 결혼한 가정을 꾸릴 능력 없으면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김지영 문제의 핵심이다

     

    무슨 페미니즘 하고는 관계도 없는 겁니다.

    긍정습관
    긍정습관 · 19-11-05
    레몬테라스 들어가보면
    김장때 안가고 김치 안먹는다고
    빠질만한 핑계 서로 공유하며 고민하더라구요 ㅎ
    페띠쉬신입생
    페띠쉬신입생 · 19-11-05

    김장때 부르는 친정어머니 시어머니도 미친년이고

     

    그걸 좋다고 가서 붙는 주부도 미친년입니다.

     

    제발 능력없으면 결혼하지 맙시다.

     

    무슨 12살짜리 애도 아니고 결혼하고서도 엄마 엄마 거리고

     

    애야 애야 거리고 

     

    뭐하는건지 도대체

    르네 젤 위거 1
    르네 젤 위거 1 · 19-11-05
    좀 과격하지만 일리있는 말이네여
    디제이촉
    디제이촉 · 19-11-05

    각자 생각대로 사는거죠.

    ghsak
    ghsak · 19-11-05

    님 생각을 떠나서 남에 어머니 욕하지 마세요

    패드립도 아니고 듣기 거북하네요

    히카르두
    히카르두 · 19-11-06
    저는 결혼이든 연애든 당사자들만이 개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머리 다 큰 성인들인데 본인들 인생 본인이 결정하고 책임져야죠.
    이대리여요
    이대리여요 · 19-11-06
    글쓴이의 표현이 좀 과격하긴한데 큰틀에서 공감가는 의견입니다 다만 부모입장에서 자식에게 이래라저래라 요구도 할수있고 자식도 그걸 받아줄수도있겠죠 결국은 허용가능한 범위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부부가 서로 다르니 갈등이 잦을수밖에 없겠고요 근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또한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조금씩 다를수있으니 결국은 얼마나 양보하고 수용하느냐가 관건인데 전 영화도 소설도 잘모르지만 갈등의 요소를 강조하다보니 더 꼴보기싫어하는 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11-06

    어느정도공감합니다

    뮤킹1
    뮤킹1 · 19-11-06

    일단 이게 될려면 자신들 돈으로 결혼해야 합니다. 부모도움 받아 결혼하는 순간 차관에 의해 내정 간섭이 들어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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