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핵심은
결혼한 가정은 독립된 국가와도 같은 독립체이며
그 독립체에 대해서
그 부모가 될지라도 간섭하는것은 미친짓이며 비성적인 짓이며 못배워먹는 짓이라는것이 결론입니다.
가끔 보면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결혼한 아들 집에 가서
며느리 보고 왜 아들 아침밥도 안차리냐고 소리 고래 고래 질러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시어머니는 미친년이죠.
앞뒤 상황 다 필요 없습니다.
그 시어머니가 미친년입니다.
결혼을 했으면 아들 아닙니다.
하나의 독립된 가정의 수장입니다.
지휘권을 침범하는 겁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
결혼한 딸이 음식을 못차리니까
김치 담궈주고 음식 해주는 친어머니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미친년 입니다.
그리고 만약 남편이 그것을 유도한다면 그놈도 역시 미친놈 입니다.
결혼은 독립된 하나의 국가와 같은 것이며
남자와 여자가 만나 결혼을 했으면
그 두 사람이 그 모든것을 책임지는 겁니다.
제 삼자가 끼어들거나
또 책임을 못져서 자빠져버린다면
결혼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장 이혼하는 것이 답이며
이런 결혼에 대한 책임감도 모르는 남자와 여자는
결혼을 하지 않는것이 답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런 결혼에 대한 개념도 모르는 집안이면
결혼을 하지 않는것이 답입니다.
결혼은 지옥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결혼 안하면 됩니다.
각자 알아서 결정할 문제지
누구에게 떠들 필요도 물을 필요도 없는 문제입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독립할 능력 없으면 결혼하지 마세요.
공감합니다. 내 아들, 내 딸이지만 그 이전에 한 여자의 남편, 한 남자의 아내가 우선이지요.
아들 딸은 결혼하는 순간 없어지는 겁니다.
정신 좀 차립시다.
결혼한 아들 집에 가서 며느리에게 아들 밥 안차려 준다고 소리를 질러?
미친년이지 그게 제 정신입니까?
아 어그로를 끌고 싶은 거였군요. 아니라면 단편적인 면만 보는 쪽인가요. A가 아니면 B라는 사고방식은 위험하군요.
기 생 충 . .
뭘 그러게 열을 내고 그러냐
어짜피 결혼은 개인의 선택의 문제고
각자 알아서 사는거지 ㅋㅋ
근데 강가안 학과는 졸업햇나보네
노콘74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당신이 문제.
헛소리는 떠들지 마세요.
너 댓글 5개에 막혔지? 어그로는 이제 끝이다 노콘74야
경우가 아닌 간섭은 잘못된거지만
동물도 아니고 사람이므로 가족, 친지끼리 서로 위해주고 사는게 사람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 결정에 문제에 있어서 두 사람이 결혼한 가정을 결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전시작전권을 결혼을 했음에도 타인이 가지고 있는데요?
뭐 주한미군이에요?
김지영의 문제는 무슨 페미니즘이네 그런 문제가 아니라
결혼의 개념에 대한 문제입니다.
김장? 왜 결혼한 집안의 김장 문제를 애미 애비가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데요?
알아서 김장을 해서 먹던 말던 안하던 쌈장을 해서 먹던 뭐를 해먹던
그건 그 결혼한 가정을 이끄는 주부와 남편이 결정해야할 문제 입니다.
결혼을 가정은 독립체 입니다. 애 취급하지 말라는것이 김지영 문제의 핵심입니다.
애를 낳던 말던 그 결혼한 당사자인 주부와 남편 둘이서 쌈사먹던 뭐를 하던 애 키우는 겁니다.
왜 그것을 애미 애비가 키우고 봐주고 뭐를 하는가요??
애 키울 능력 없으면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독립체로서 결혼한 가정을 꾸릴 능력 없으면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김지영 문제의 핵심이다
무슨 페미니즘 하고는 관계도 없는 겁니다.
김장때 안가고 김치 안먹는다고
빠질만한 핑계 서로 공유하며 고민하더라구요 ㅎ
김장때 부르는 친정어머니 시어머니도 미친년이고
그걸 좋다고 가서 붙는 주부도 미친년입니다.
제발 능력없으면 결혼하지 맙시다.
무슨 12살짜리 애도 아니고 결혼하고서도 엄마 엄마 거리고
애야 애야 거리고
뭐하는건지 도대체
각자 생각대로 사는거죠.
님 생각을 떠나서 남에 어머니 욕하지 마세요
패드립도 아니고 듣기 거북하네요
어느정도공감합니다
일단 이게 될려면 자신들 돈으로 결혼해야 합니다. 부모도움 받아 결혼하는 순간 차관에 의해 내정 간섭이 들어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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