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30대초 예쁜여자 >> 왠만한 보통 남자 >>> 오우거 괴수 바야바 같은 년 아닌감요?
민주당 장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82년생 김지영'이란 제목의 논평에서
"김지영을 통해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은 성별과 상관없이
우리가 얼마나 서로의 입장과 생각을 제대로 마주하지 않으며 살아왔나 하는 점"이라고 했다.
장 대변인은 "(남성도) 여러 맥락을 알 수 없는 '남자다움'이 요구된 삶을 살았다"며
"초등학교 시절 단순히 숙제 하나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풀 스윙(full swing)' 따귀를 맞고,
스물 둘 청춘에 입대하여 갖은 고생 끝에 배치된 자대에서 아무 이유없이 있는 욕 없는 욕은 다 듣고,
키 180 이하는 '루저'(loser·낙오자)가 되는 것"이라고도 했다.
성재기 성님을 추모하며...
바야바가 언제적 바야바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퍼동감합니다~~
페미니즘=맑시즘=빨갱이
기억도안나는ㄱㅋ
찾은게 그 집단이라 봅니다.
요새 한국의 중위층 하위층의 삶이 직장이던 자영업이던 어디던 안정이 되지 않고 빈부격차는 한도 끝도 없이 벌어지니
결혼하기 조차 힘들어서 혼자 사는 남녀들이 늘어가다 보니 기본적인 사랑을 기반으로 한 생리욕구가 해결이 안되서 ( 업소가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
결국 그 당사자인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서로 띠장 부리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ㅋ
그래봐야 서로 득될것은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도 서로들 자해만 하고 있네요.
공무원 시험에 목매는 현실과 더불어 (본질이 바뀐 현실) 슬픈 한국의 자화상 입니다.
웃고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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