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탑 정보력이 어찌 ...성보소극장이 이제 보이는지.....
후기는 주관적이라서 내용과 약간은 다를수 있다지만
정보는 진솔해야 하며 허위사실 유포 즉
구라는 손목 날아가죠..^^
어떤분은 포장이 제대로 되어 있어 제가 덮썩 물었는데
어떤분 다녀온 말씀은 내용과 전혀 다르네요....
영화관 상영시간..
본 내용 사실여부
다녀온 후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옆라인 건물에 동원극장도 보이던데.....
하긴 두군데 9000원면 흑백영화 두편봤다
셈치면 될일인데
정보는 진실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없이 살아도 딸딸이 치고 살아도
남자라면 말이죠...
정보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저 듣기에는 게이들이 노는 곳이라던데요?
4500원입장료 영화한편보지요ㅎㅎ 고맙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게 여탑인 아니겠습니까 ㅎㅎ여탑에 자부심과 파워죠...
며칠 다녀보면 답은 나오니까요...ㅎㅎ
온니여탑 ^^
님이 여자 화장하고 머리 가발 쓰고 치마 입고 가셔서
팬티 내리면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지 한번 해보세요.
그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리고 여탑이던 뭐던 거기는 유흥업소가 아닙니다.
사회의 온갖 쓰레기들이 그 지저분하고 더러운 지하 극장에서
쉬멜이던 시디던 여자던 오기만 하면 성욕 푼다는 기분으로 있는 곳입니다.
님이 지금 가서 쉬멜과 시디와 여자가 오기를 바라고 그걸 관전하겠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그러면 어느 세월에 그들이 올지 모릅니다.
님도 거기서 계속 그들과 같은 정신구조로 죽치신다면 모를까 말이죠.
거기서 죽치고 있는 것들을 일반인같은 뇌구조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님이 여자 분장하고 가발하고 여자 옷 치마 입고 가서 뒷자석 뒤 복도에서 팬티 내리고 기다리면 됩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물어보지 않아도 알게 될겁니다. ㅋ
상황같이 보여지네요 ㅎㅎ
나이드신 어르신 10댓분들은 뭐하시는분인지요..
이분들도 여자좀비 기다리는 좀비들인가요...
아무튼...도전 ^^
거긴 그냥 게이가 아니라
쉬멜이던 시디던 진짜 여자던 여자처럼 보이면 무조건 덮치는 곳입니다.
그 지저분하고 더럽고 썩은 냄새 나는 자막도 없는 서양 애로 영화 틀어대는 곳에서 몇일이고 몇시간이고 그 상황만 노리고 죽치는 사람들입니다.
일반 제정신 가진 사람이 그 서양 애로 영화 볼려고 그 더럽고 지저분하고 썩은 냄새나는 지하실에서 기다리고 있나요? ㅋ
아래 댓글보고 사진만 다운받아 봤는데
제취향은 아니라 패스요.
음....여자 사냥 1주일 도전 ^^
제 정신가지고 일주일 내내 죽치시지 못할건데...
행운을 빌께요.
감사합니다
.관전도 재미있을듯한데요
혹시 이사람 트윗이나 텀블 주소 알수 있을까요?
아무리 취향이라지만 사진보니 참 더럽군요...
저도 꼬치는 별로라서 ㅎㅎ
그 어떤곳과도 비교 할 수 없는 지저분함과 더러움과 암울함과 비참한 곳이죠
인간의 성욕이 갈때까지 가면 저런곳에서 저런짓도 하는구나를 절실히 깨닫게 하는곳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은 진짜...ㄷ ㄷ
섹스에 굶주린 언니도 있다니 도전 ^^
저는 사양하겠습니다..후기 기대 할께요~
후기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님이 가지신 멘탈이 나가셔야 일주일 버틸 수 있을겁니다.
이건 그냥 농담이 아니라 진실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ㅋ
행운을 빌겠습니다.
오면 그안이 좀비들이 다 덮칩니까...
갱뱅이라고 하던데요...
그래서 10댓명 기다리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짓할려고 죽치는 것들인데 당연히 그렇죠.
그리고 그 갱뱅에 당할려고 거기 가는게 쉬멜,시디 혹은 간혹 성욕에 정신나간 여자들인데
그것만 노리고 일주일이던 한달이던 죽치는 것 들입니다.
그냥 보통 정신을 가진 사람들 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주일 성보소극장에서 버티실려면 님의 멘탈부터 나가셔야 가능하다고 하는거에요.
그 장소 자체가 보통 장소가 아니에요.
떼거지로 덤빈다는 얘기인데....
이건 집단 강 ㅡㅡㅡㅡㅡ간 수준인데요...
타이밍이 정확해야 겠군요...
아예 소극장 문앞에서 기다렸다가 들어가는것도 나아보이는 생각이구요...
2시에서 4시 음......
아예 들어가서 아저씨들과
얘기하면 자세한 내막을 들을수 있을것도 같은데요....
무슨 이야기를 한다구요?
당신 쉬멜이나 시디오면 떡치는 사람입니까 라고 이야기한다구요? ㅋㅋ
아직도 무슨 말인지 모르시나본데
거기서 죽치는 사람들 제 정신으로 죽치는 사람들 없습니다.
이게 노인인지 정신병자인지 성욕중독자인지 노숙자인지 연쇄살인범인지 게이인지 모를사람들이 죽치고 있는 겁니다.
잘 해 보세요.
느낌이겠군요
살벌 섬뜩 자괴감에 빠지는 멘탈을 못잡는다....
뭐 이런 뜻....
가보죠..ㅡ뭐ㅡㅡㅡㅡ^^
아님 줄서서 기다렸다가 꼽나요....
여자 완전 아작 날것 같은데요...
그 기분에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당하러 가는 쉬멜이던 시디던 아니면 가끔 가는 여자던
제 정신으로 가는 사람들 없고
거기에 죽치고 있는 사람들도 제 정신인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님도 일주일 죽친다고 생각하시면 먼저 님이 가진 제 정신부터 버리고 멘탈을 버려야 가능한겁니다.
예를 들어서 님이 성보소극장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놓는다면 옆자리에 놈이 다가와서 자지를 빨아도 괜찮다는
정신나간 마인드로 거기가는거지
그저 무슨 탐방 수준으로 일주일 죽때리고 있을곳이 아니라는것만 알아두세요.
재밌겠네요....^^
도전 ^^
살인사건은 아직없죠??
ㅎㅎ
모르죠 있었는지 없었는지
잘 해보세요. 일주일 죽때린 후기 기다릴께요.
하루에 7~8시간씩 성보극장에서 일주일 죽때리기요.
후기 기대합니다.
죽 때리고 있군요...^^
행운이 함께하길....ㅎㅎ
들어가는 입구부터 노숙인 냄세 확 나고
그 사람 얼굴보면 좀비가 따로 없는데
대단한 용기군요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
신세계인긴한데
저한테는 아프리카오지같은곳이네요 ㅋ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ㅋㅋ
가을되니 불끈불끈?
머! 활기차서 좆긴해보이는데
업종바꾸게? 잘되면 연락해
근데 내가 똥꼬충은 경멸하는거 알제? ㅋㅋ
신세계 잖어... ^^.
재밌는일 있음 꼭 쪽지할께...
추천 도장 한방 찍고 가라 친구야...
감기조심하고. ..
난 여자는 돈주고 사먹는게 만고불변의 진리라 생각한다
태고적부터 이어져온 인간의 본능이랄까!
그곳이 어떤곳인지 관심은없고
괜히 때씹 강,간플 기대하고 갔다가
미친년 만나면 실컷놀고 강,간당했다고 신고하면
젓대는건 알쥐?
요즘 미친년들이 하도 많아서리
암튼 눈치껏 잘하리라본다
인증사진 나중에 올려 ㅋㅋ
맥주일병에 땅콩 어때???
가즈아 ^^
나는 6시 퇴근 가즈아 ㅎㅎ
밥은 묵고 일해야지
근데 거긴 내취향이 아니라서리 ㅋㅋ
내취향 알쥐!.^^*
던주고 깔끔하게 따먹는거 ㅋㅋ
걍 그냥 두분이서 극장앞에서 만나서 가발 뒤집어 쓰고 치마 입고가서 성보소극장 뒷자리 뒷편 복도에서
서로 거시기를 빨아주면 답 나올건데 ㅋㅋ
성보소극장 건물에 모텔도 있으니까 거기가서 두분다 여자분장하시고 ㅋ
뭘 일주일을 기다려요 ㅋㅋ
아프리카 오지가 더 나은것 같은데 ㅋㅋ
사랑이형님 후기 정말 기대되네요^^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게용ㅎㅎ
살벌하겠네요 ㅋㅋㅋ
10분안에 도망 나올지...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감기조심하시고..
방금 다녀왔습니다 나름 괜찮네요
예전에 남대문쪽에서 일할때 성인극장인데 그냥 심심해서 시간때울라고 올라갔는데 뭔가 분위기가 많이 이상해서 좀 있다가 나왔는데 그런덴가 보네요..
10년 넘었습니다..
신세계 경험이죠 ㅎㅎ
어제 왔다고 하는데 오늘은 없네요
똥을 꼭 찍어서 맛봐야 똥인지 알분이네요. 사진만 봐도 ㅎㄷㄷ한데 호기심이 큰 화를 부르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궁금 하잖아요 ㅋㅋㅋ 여자분도 오신다고 하더군요
무섭네요. 사진만으로도
성병걸린 좀비들이 덮칠것 같은 분위기네요
다녀왔는데 전혀 그런느낌 없네요
걍 설이라 생각히샘사장님이 할배들 토요일 손님100분오신데요 막타임8시요
감사합니다 ^^
와 후기 진심 기대 됩니다.
꼭 후기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ㅎㅎ
여자가 저길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 천국이여....
아 진짜 온다고 하더군요..
가끔 온다고 하네요 ^^
성욕에 미친 여자들이 강 간 당하러 가끔 등장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쉬멜이나 시디들이 먹히러 가는곳인데 말이죠.
직접 가셨습니까? ㅋㅋㅋㅋ
환장하겠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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