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에이즈 아니냐고 아니냐고 좀 소란을 일으켰는데
다행히 비뇨기과 갔다와서 진드기 때문에 환경이 안좋다고해서 오늘 하루종일 청소했습니다.
지금은 다행히 등뒤에 여드름이 서서히 사라져가고 있구요.
요즘 하루도 안빠지고 달리다 보니 그런 경우가 있었나 봅니다.
회원님들에게 불편한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회사를 그만둔다고 말하고 다시 번복하고 여러가지로 안좋은일들이 많아서
유흥으로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노콘은 안할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열쇠만 가는데
제가 여탑 10년전에 부터 안마.건마,휴게.클럽,헌팅,노래방,룸,풀 텐카페.쩜오
열쇠방은 얼마전부터 알았는데 제일 가성비가 좋은거 같네요 서민은 이제 클럽가서도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시끄러워서 술만 좀만
들어가면 뻗어버리고 체력이 뒷받침이 안되네요.
앞으로 클럽은 끊어야 될거 같네요.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사랑이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물어보고 습득하면서 사는게 세상이죠.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지마시길!
욕보셨습니다, 노심초사 하셨겠지만,노콘으로 해도 HIV걸릴 확률은 0.1~1%입니다.
그렇다고 노콘으로 달리면 위험한 거니까
안전하게 장착하고 달리세여,,,,
5년뒤 그것이나타났다
아무나 걸리는 게 아닙니다. 그게...
ㅎㅎ 괘유하세요!!!
근데 열쇠방은 몬가요?
노콘은지옥이죠
덜컥하셨겠군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