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전부터
직장에 출근 합니다.
버는 돈이 많기 때문에 직장 생활안해도 됩니다.
근데 직장생활을 안하니까
와이프가 저를 개인 비서 다루듯이 합니다.
와이프가 수영갈때나 헬스클럽갈때 그리고 미용실갈때
피부관리실갈때 영화보러 갈때 다른 아줌마들 만나러갈때
자꾸만 저보고 태워달라고 하네요. 집에자주 있다보니
와이프가 저를 백수 취급하면서 개인 기사 취급을 하는겁니다.
처음에는 택시 타고 다니라고 했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인건지
저한테 자꾸만 차태워달라고 그러고 자꾸 저보고 영화보러 가자고 그럽니다.
나도 내생활이 있는데 와이프가 자꾸 앵깁니다.
아니.. 결혼한지가 30년이 다되어가는데
이놈의 와이프는 저한테 더 앵기네요????
도대체가 제 시간이 전혀 안납니다.
그래서 제가 사업자 내서 사무실 내고 거기로 출근한다고 출근을 한적이 있습니다.
근데 제 명의의 사업체다보니까 와이프가 거기도 자기집 드나들듯이 드나드는겁니다.
역시 내 소유의 사업체는 별소용이 없음을 깨닫고
적당한 위치에 아주 작은 중소기업에 여차여차 사정설명하고 정규직 입사했고
최저임금 달라고 했습니다.
직원이 10명정도 되는 진짜... 영세한 업체인데
매일 점심때 4천원짜리 건물내 구내식당 다니더군요.
그래서 제가 옆건물에 Vips 거기 전직원들 점심, 저녁 다 책임질테니까
매일매일 vips 갈수있도록 조치 해놨습니다.
1인당 스테이크 + 샐러드바 대충 4만원 잡고 10명하면 점심때 40만원 저녁때 40만원
매일매일 제가 직원들 식대로 80 만원 정도 제 사비 지출합니다.
20일 출근한다고 가정하고 최저임금 받는 직원 한명이 사비 1600만원을 들여서
직원들 식대를 대주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직원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사장하고 저만 아는 사실입니다.
1600만원 아깝지 않냐고요???
1600만원으로 저는 와이프로 부터 자유를 얻었습니다.
1600만원은 제 자유의 보상 치고는 아주 훌륭한것입니다.
와.. 능력자시군요
닉네임에 (주)
들어가는 새끼들은
다 왜 이따구지?ㅋㅋ
타자 자판치는것도 힘들것같은데 쉬엄쉬엄 하세요..
이분글 왜케 웃기죠 ㅋㅋㅋ
참..처음엔 진짜인줄알고 열심히 읽었는데 허무하네요.
이분은 정이 가다가도 이런 허언증 보면..ㅠㅠ
어찌 그리 성향을 못 숨길까?~ 만취자 계단에서 밀어 버리는 레기짓을 아직도 할것 같다는ㅠㅠ
느끼해서 글쎄요?
이런 뻘글을 끝까지 읽었네..ㅉ
현실과 상상을 이리저리 휘집고 다니는구만..
구라가 너무 심하잖아~
내 밑에서 일하시면 최저임금에 1600만원 더 벌게 해줌
그래도 글은 잘쓰시네요.
저도 저정도만 썼다면 후기 많이 섰을텐데;;;
글쓰기가 싫어서 후기를 못쓰니 진급이 안됨 ㅋㅋㅋ
아~~~ㅂㅅ은 빕스입니다.
웃고갑니다 다음작 기대합니다
소설도 그럴득 해야 속아라도 주지...
이런글 남기려면 인증 비스무리한것이라도 같이 올려주세요.
아님 일기장에...
정신과상담이 시급하실거 같습니다 ㅋㅋ
어쩌다 보니 읽게됬지만
저희 회사로 오시면 안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뻘글이...
회사 가기 전에 가까운 병원 부터 가라
ㅋㅋㅋ 재밌네요 자주 글 써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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