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이다 같이 술 한잔 먹고 이런저런 스트레스 를 털어내고 대화를 하였다 원랜 그녀는 전에 다니던 직장 상사 였다 그래서 전에 다니던 회사 얘기도 하고 모 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내일 xxxx xxxx 받아서 가야 된다고 하여서 아쉽게 하룻밤 을 못보냈다 내가 그녀와 xx에서 키스를 하는데 우찌나 좋턴지 그리고 피부가 와~~~~닳으면 미끌어진다 처음 느껴본 꿀 피부 그리고 가슴은 의인의 손길이 안닿았는데도 이쁜 물방울 가슴 너무 놀랐다 수많은 여자 들을 만나보았지만 처음 이다 그리곤 밑태 키스하고 가슴 만 했는데 ㅡ.ㅡ청바지가 젖은 정말 놀라서 누나 요물 이네란 말이 필터링 없이 그냥 튀어 나옴 누나 왈 너 여자 잘다룬다고 제비 아니냐고 ㅋㅋㅋ 일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동생들도 있고 하여서 알면 난감 할까봐요 관계는 안했지만 날잡으면 게임 끝이네요 ㅎㅎ 하지만 원나잇 은 아니에요 보석 같은 여자 라서 신랑한테 안걸리게 잘만나야 겠어요 부럽다 그녀의 신랑이 ㅠㅠ
자세히 못적은거 이해해주세요
님은 몇살이세요 저흰90살 인데요
닉부터 똘끼가
드뎌 쉑파가 생기는 건가요?
보석같은 섹파...어떤느낌인지 알듯..
조심스럽게 잘 만나시길요~
그래서? 어쩌자는건지
자랑만하는건가요???
안들어간다 한표 불법 무기 소지죄 걸리니까 그리고 천년 기념물에 너무 작음
두분다 가정을 생각하셔야죠
저도 유부라 더 깊은관계는 반대 입니다
조강지처 버리는거 아닙니다
저도 20대 유부녀 만나서 구멍이랑 구멍은 다 가지고 놀아봤지만 남는게 없어요 ㅋㅋㅋ 그냥 가볍게 노시길~
살살들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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