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난건 서울 모 키방에서 6개월전에 만났습니다.
스무살 그녀는 너무나 향긋하고 얼굴도 사랑스럽고 피부가 잡티하나없는 백옥피부에 사이즈도 무척좋습니다.
첫눈에 반해 3번정도 건전하게 보다가 밖붕을 제안했는데 수락해줬습니다.
조건만남인거죠. 제가 조건은 옛날에 한시간 15에 봤었는데 개념이 없었나봅니다.
너무 어리고 예뻐 3시간 30/2회 (한달에 4번)를 제안했는데 수락하더군요.
어떻게보면 그녀 와꾸대비 아깝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죠.
어린친구이기에 적지않은 금액이였을겁니다.
남자친구도 있고해서 연락은 자주않하다가 순간 꽂혀서 매일 연락에 문자에
사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친구랑 20살 이상 차이납니다.) 제 나이는 30대중반으로 얘길했구요.
그친구가 일하는게 싫어서 키방나가는걸 안나가면 어떠냐고 했는데..
저때문은 아니고 그일이 적성에 맞지않고 이래저래 안나가게 됐구요
그친구 집에도 가보았고 집안사정도 휜히아는 사이가 돼버렸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랑 매주 떡치고 오고 쫌 짜증이 나네요.. 그래서 남자친구 문제로 자주 다투기도하구요
마치 연인처럼...
질투하고 그랬지만 문제는 아무리 예쁘고 마음에 들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되다보니 지겨워집디다.
어린친구라 섹스도 미숙하고 사정하고 나면 현타오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만보자고 했습니다. 계속 전화오고 자긴 그럼 어떻하냐고합니다.
머 돈때문이겠죠..마음이 약해서 아직까진 만나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느끼는건 그냥 업소에서 이친구 저친구 보는게 나은것 같네요..
밖붕은 생각보다 재미가 없네요.
저랑 비슷한 고민 있는분 계신가요? 어떻게 그녈 보낼 수 있을까요?
좋은분한테 분양하세요~~~~
분양해주시죠..ㅎㅎ
이 친구도 제가 첨이라 분양이 될까요?
글세요..
경우에 따라선 안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분양시도하면.. 분양이 되던가 아니면 걍 욕하고 떨어지던가 둘중 하나는 되겠죠..
그럼 떨어뜨리는건 성공아닌가요??
페이가 쎄네요 ㅎㅎㅎ
한달에 120이란 돈이 안들어오게 생겼으니 처자도 짜증 낼만 하네요
이럴때 네고 하는게 좋을듯요
그리고 조건은 조건입니다 심오하게 생각할필요도 없어요
님이 좋은데 남친을 만들리는 없죠 처자한테 님은 현금지급기에요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그렇쵸~확 와닿는 말입니다. ㅎㅎ
남친을 만든건 아니고 원래 있었습니다.
첨부터 오픈했었죠
딱봐도 돈 낭비 감정낭비를 님이 하시는듯. 그년 님이 안먹는 순간에도 남친이 되었든 손님이든 누군가는 먹습니다.
쉐어하는게 제일 좋죠
너무비싸서 분양 받는 님이 있을까요?
여기는 국민페이 생각 하는 님이 많은데
거기에 별별 사람이 많은데
페이도 안주고 가는거
변태 성행위 요구
하여튼 잘생각 하세요
업계 애이고 보시면 님도 생각이 바뀌실꺼예요. ㅎㅎ
후장은따시고 놔주시는건가요?
남친도 있는데
더 이상해지기전에
헤어지자고 ...
짜증이 난다해도 이해하겠습니다.
일단 네고해서 보다가 분양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누이좋고 매부좋고,,
어떤넘은 꽁으로 먹는데 매번 30씩 줄려니 승질나죠..
그맘 백퍼 이해하는 1인!!
아님 분양으로..^^
많은 시간 동안..이런 상황을 몇번 더 겪으면 그 감정소비가 얼마나 헛되고 의미없는 일인지 알게되고... 여러차례 업소녀들만에 생리를 겪고 알게 되면 다시는 절대 호구 둥기짓안하고 가성비 없는 행동 안하게되죠^^.
갖고 싶은거 가지려고 노력한것 뿐이죠..
호구 둥기는 머가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애에겐 15도 아깝기도 하고 어떤애는 30도 아깝지 않은건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서죠~
암튼 돈주고 만나는 관계가 머 대단한일은 아니죠 ㅎㅎ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뭐 가치에따라 돈은 아깝지 않지만 그래도 일반인 30은 제 입장에서는 쎈 가격이네요~ㅋ
1년이상 관계가 지속되고 그남친이랑 깨지면 사귈수 있습니다 싸이님한테 길들여지게 하는게 중요해요 이사람 없으면 안돼.. 글보니까 싸이님은 양지타고 싶어하시는거 같은데요
매너있게 처자 보니까 처자들도 좋아하는편입니다.
맘에 드는 경우 1년반 동안 본 경우도 있습니다
어우야...
그냥 분양하시는게......
억지로 만나는것도 못할 짓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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