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은 각자 숙취해소를 어떻게 하시나요 ?
저는 좀 많이 먹을거 같은 날이다 싶으면
상쾌한 + 컨디션을 먹고 난뒤 술을 마십니다
오바이트하면 속이 좀 편해진다는 주윗사람들 말도 있긴한데
전 오히려 반대로 위액만 쏟아내면서
오바이트 하게되면 그날 하루는 버린다 생각해야 되네요 속이 너무 쓰려서 ㅠㅠ
정말 죽을거같거나 물 마져도 못마실거 같은 상황이면
딸기스무디 2~3잔 정도를 원샷 때리는데
달달하면서 속도 좀 채워지는거같고 나름 그래도 마시면 갈증도 해소도되고 좋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고싶은 방법입니다 ㅎㅎ


똥 많이 싸고 잘 자는것도 중요
하죠
술깨는데에는.. 수분, 당분, 휴식이 최고 입니다.
이걸 한방에 해결해주는게..
포도당 수액이져..
수분당분 그냥 쥬스마셔도 수액맞는거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휴식이 최고인데 술많이마시면 일찍깨서 다시 잠못자는게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물마저도 못마시는상황 참 공감됩니다 물까지 안들어가는데 뭔들 들어가겠습니까 전 물까지도 못마시는 상황에는 그냥 겔겔거리며 참는수밖에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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