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다소 길지만 읽어볼만한 값어치가 있는 글입니다~~
정말 대단하단 말밖에 나오질 않네요 ^^
진짜 능력자능력님이내여
남과 다른것을 인정 안하려는 한국사회에서는 저런 사람 나오기가 정말 어렵죠.
뭐가 되었든지 남들과 똑같아야 성공한 인생인건가? 남들 하는대로 다 따라해야 하고
남들이 인정해 줘야 성공한 인생인건가? 그건 뭐 공장에서 찍혀나오는 통조림이 따로
없겠네요. 그러니까 사회가 이 모양 이꼴이지.
그당시 성주 계정이 5천만원 보다 훨씬 더 받지 안나요?
성주가 그걸 다 먹냐 혈원이있으니깐 성을먹고 성주가 되는거지 혈원들 물약값은 줘야지 저 5천만원은 본인 장비팔아서 나온거잔아
그당시 5천만원이면 지금시세로 5억정도 ???
10년전 5천만원이 지금 5억이나한다고요? 아닐텐대요
10년과 지금의 생필품의 인플레는...10.97배 오른 것은 맞습니다만...
실제 돈의 가치가 그렇게 되는가 하는 것은 의문에 있습니다.
2~3배 정도의 값어치 일것입니다.
즉...당시의 5천만원은
많아봐야~
지금의 1억 5천정도의 값어치 입니다.
님아 본문에 틀린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 되자고 하는데 틀려도 틀리다니 참..에효
자들보다 훨씬 더 위대한 스탈난다나 카버코리아나 허민이나 1조원대 돈번아들 만찮아요 300억이면 뭐 이것저것빼고 몇푼 되지도 않는데 그다지 부럽진 않네요 시팍ㅋㅋㅋ
정말 여탑에서 이런글을 읽을수 있다니 행운인거 같네요..
정말 좋은글 잘봤읍니다.
리니지가 폐인만 하는 게임이 아니었군요
대단한사람이네요
대박입니다요
음....좋은 내용이네요
작금의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분명 저희 때까지(80년대생)는 율사(법조계 전문직들)나.... 의료계 종사자(의사등등)들이 대우 받고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 일이었다면...
최근에는...스타트업과 바이오쪽이 새로운 시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서울대의 선호 순위를 봐도 예전 인문계열의 법사경 (법학-경영-경제) 이었는데...법대가 사라진 이유도 있겠지만...
현재는 경사행(경제-경영-행정)의 순위가 되었고,
이공계에서는 다수가 갔었던 의예과에서 비등비등하게 생명과학과 신소재학과의 약진이 두드러짐을 볼 수 있습니다.
대단하네여...역시
역시 타고 난 사람이네요
당장 눈에 보이는 조급함에 망설이고 그럴텐데
멋지다~~
대단한 사람이네요..
남이 가지 안은 길이 길이 됩니다...
대단합니다 ^^
엄지척~~입니다
남들이 다 가는길이 결국 제일 옳은 길이던데...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좋은내용이네요
진짜 능력자능력님이내여
남과 다른것을 인정 안하려는 한국사회에서는 저런 사람 나오기가 정말 어렵죠.
뭐가 되었든지 남들과 똑같아야 성공한 인생인건가? 남들 하는대로 다 따라해야 하고
남들이 인정해 줘야 성공한 인생인건가? 그건 뭐 공장에서 찍혀나오는 통조림이 따로
없겠네요. 그러니까 사회가 이 모양 이꼴이지.
그당시 성주 계정이 5천만원 보다 훨씬 더 받지 안나요?
성주가 그걸 다 먹냐 혈원이있으니깐 성을먹고 성주가 되는거지 혈원들 물약값은 줘야지 저 5천만원은 본인 장비팔아서 나온거잔아
그당시 5천만원이면 지금시세로 5억정도 ???
10년전 5천만원이 지금 5억이나한다고요? 아닐텐대요
10년과 지금의 생필품의 인플레는...10.97배 오른 것은 맞습니다만...
실제 돈의 가치가 그렇게 되는가 하는 것은 의문에 있습니다.
2~3배 정도의 값어치 일것입니다.
즉...당시의 5천만원은
많아봐야~
지금의 1억 5천정도의 값어치 입니다.
님아 본문에 틀린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 되자고 하는데 틀려도 틀리다니 참..에효
자들보다 훨씬 더 위대한 스탈난다나 카버코리아나 허민이나 1조원대 돈번아들 만찮아요 300억이면 뭐 이것저것빼고 몇푼 되지도 않는데 그다지 부럽진 않네요 시팍ㅋㅋㅋ
정말 여탑에서 이런글을 읽을수 있다니 행운인거 같네요..
정말 좋은글 잘봤읍니다.
제가 보기에도 첨엔 과연 될까라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되더군요.
전 대표는 먼가 달라도 달랐긴 했죠.
어머님의 노력도 많았구요
리니지가 폐인만 하는 게임이 아니었군요
대단한사람이네요
대박입니다요
음....좋은 내용이네요
작금의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분명 저희 때까지(80년대생)는 율사(법조계 전문직들)나.... 의료계 종사자(의사등등)들이 대우 받고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 일이었다면...
최근에는...스타트업과 바이오쪽이 새로운 시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서울대의 선호 순위를 봐도 예전 인문계열의 법사경 (법학-경영-경제) 이었는데...법대가 사라진 이유도 있겠지만...
현재는 경사행(경제-경영-행정)의 순위가 되었고,
이공계에서는 다수가 갔었던 의예과에서 비등비등하게 생명과학과 신소재학과의 약진이 두드러짐을 볼 수 있습니다.
대단하네여...역시
역시 타고 난 사람이네요
당장 눈에 보이는 조급함에 망설이고 그럴텐데
멋지다~~
대단한 사람이네요..
남이 가지 안은 길이 길이 됩니다...
대단합니다 ^^
엄지척~~입니다
남들이 다 가는길이 결국 제일 옳은 길이던데...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