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막주 수요일 문화의날 17~21시까지 영화는 오천원에 볼 수가 있죠.
마침 터미네이터 개봉해서 놀드횽과의 으리를 지키고자 조커볼려다 잠시 미뤄두고 터미네이터 봤습니다.
역시 혼자 온 남자들이 많고 양 옆에서 그윽한 팝콘 향기를 맡으며 감상.
1, 2가 너무너무 명작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유치한 추억팔이 느낌이 강했습니다.
2랑 이어지는 내용으로 존 코너를 지키고 사이버다인이 지배하는 미래는 소멸되었으나
결국은 시간만 늦춰졌을뿐 비슷한 미래가 펼쳐져서 인류의 지도자를 없애고자 터미너이터와 그를 지키기 위한 자가 미래에서 옵니다.
현재 세상의 새라 코너 여사님과 놀드형이 합세하여 추격&보호전을 펼치는 것이 대략적인 내용입니다.
조금 지루하기도 했고 놀드형 등장부터는 실소가...
끝나고 쿠키 있나 폰으로 찾아보는데 뒤에 앉은 사람들이 지루해서 졸았다부터 막 불만을 터트리면서 나가더라구요.
주인공 여자애는 넘 대책없이 들이대니 어이도 없고... 터미네이터는 쫄깃쫄깃하게 쫓기는게 일품인데 별로 긴장감도 없고...
람보도 개봉한지 며칠되지도 않아 내렸던데 영 아닌가보네요. 어릴 때 두 영웅 형님들 이제 그냥 쉬시지 왜 나오셔서 ㅜㅜ 노익장이라기엔 안타까웠습니다.
명작의 향수엔 기댄 그저 그런 액션영화였습니다.
걍 소소..
어자피 안죽을꺼라는걸
알아서 ...반감되는듯 하더라구요
2편보다는 못하지만
액션 하나는 정말 최고 입니다
사람 마다 다른듯 전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해 지는 느낌으로 시간이 빨리 가서 30분 정도 본줄 알았네요
몇년내 최고의 액션 영화 였습니다
그레이스역 맡은 배우는 180 넘는줄 알았는데 178에 33세 와우 30대에 저런 몸매 유지 하는것도 어려운 일일듯합니다
사실 람보도 터미네이터도 안봤지만
(이번에 나온 영화입니다)
우리 아재들은 의리가 있잖아요
람보는 다운받아 볼거구요
터미네이터는 아마 내일 심야 볼듯합니다
아 그리고 얼마전에 작년인가? 나욌던 록키 두편두 다운받아 다 봤네요
록키 전시리즈 터미네이터 전시리즈 람보 전시리즈 다 봤습니다
실베형 놀드형에겐 의리 지켜야죠
오바하지 마라.
주접싸네 씨방이
체게바라 개병신 이새끼 완전 정신병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짖네 병신이 ㅗㅗㅗ
니가 몬데 ??????
체게바라 개병신 이새끼 완전 정신병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짖네 병신이 ㅗㅗ
복불복인거 같네요.
저도 봤는데 중간에는 조금 지루해서 잠깐 졸았는데, 초반 등장씬, 스토리나 공중전 씬, 물속에서의 싸움 씬, 마지막 싸움 씬 등은 좋았네요.
저는 전반적으로 스토리 등등 괜찮게 만들었다 생각 되네요.
전 정말 재미있게 보다가............
터미테이터가.....놀드형아가
"칼~"
이 되고나서 어이가 없더군요
기계가 학습으로 인해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아놀드가 안 나오면 흥행 자체가 안 되니까요.
개인적으로 후속편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작품은 4편입니다.
스토리도 진부하지 않고, 유일하게 미래 시절을 제대로 다룬 버전입니다.
저는 1,2편 다음으로 4편을 좋아했는데 흥행은 3편이나 5편이나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이유는? 아놀드가 아예 안 나왔기 때문이죠.
저는 터미네이터 시리즈라면, 흥행 결과보다 파격적인 시도 자체가 좋아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4편을 들이밀었죠. 배트맨 주연이었던 배우 "크라스찬 베일"이 존 코너 역할을 멋지게 소화한 것도 맘에 들구요.
애초에 3부작(작은승리-위기-큰승리)으로 만들었으면 스토리 쪽에서 크게 문제가 없었겠죠.
그러나 T시리즈는 2편을 퍼펙트 피날레로 뒀기 때문에 후속작품들이 사족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전 그냥 터보레이터나 볼랍니다..ㅋㅋㅋㅋㅋㅋ
현실은 경로당 할배 할메가 총드는것보니
짠 하더군요
여자주인공 2명은 한명은 초딩같고
한명은 여장한 남자같고
스토리는 짜집기해서 이게 몬가 하는 생각이 들고
차라리 아놀드 할배와 코너 할매가
떡치는 애정씬이라도 나오면
신기해서 볼텐데
별로였어요
드립하는 대사가 나오죠.
사라코너: 너 180kg 넘는데 니 마누라가 로봇인 걸 모른다는 게 말이 되냐?
T-800: 우리는 육체적인 관계가 아니다
대단하게 볼거없이 그냥 오락영화입니다..돈아깝지않게 볼만했어요..
실베형이랑 아놀드형 영화는 의리로 보는거라 배웠습니다
일단보고 느껴봐야겠네요.
오늘보러갑니다
터미네이터 제너시스가 너무 스토리가 엉성하다고 생각했느데, 이번 다크 페이트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치 예전 터미네이터2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놀드 슈왈츠 제너 나이가 70대 중반, 사라코너로 나오시는 분이 60대 중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나이에 대역없이 그런 액션 연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놀라웠습니다. 갠적으로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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