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번 보면 계속 같은 처자를 봅니다
그래서 가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지 얘길 합니다
오랜만에 나왔길래 물어보니 엄마가 죽었다고 근데
뭐 슬프거나 그런게 전혀 없더라구요
엄마가 재혼했는디 속이고 재혼해서
중2이후로 엄마를 항상 이모라고 불렀다고
그래서 정도 없대요
그리고 동생 있었는데 걔는 오토바이 타다 죽었대요
머릴 우연히 봤는데 가발이더라구요
아니 왜 그러냐니 성인인데도 자기 유흥업을 시작할때
어려보여서 아무도 안받아서
그때부터 가발 써서 나이들게 보였다고.
슬슬 서비스 받고 싶어지고
뭔가 일하기 싫어서 시간 때우려는거 같기도 했지만
막탐이라 천천히 나가도 된다고 양해를 구하고 나서
시작한 얘기라 마저 들어줬슴다
그리고 최근에 창녀짓 안하려고 온라인 패션업을 시작했는데
그 창고가 얼마전에 털렸대요. 진짜 안풀리는 인생
듣기만 해도 답답한 인생 그리고 얘는 진짜 이 업에서
계속 지낼거 같다는 확신이...
얘기 들으니 바로 꼬무룩해져서
분위기 돌려서 걍 서비스 받긴 했슴다.
진짜 여기 알바로 돈벌러 오기도 하지만
정말로 박복한 애들도 오는구나 싶더군요
그러나 얘기 시간 만큼은 제하고 서비스 받았어요
제 돈은 소중하니까요..
유흥녀 제일 흔한 거짓말...
쇼핑몰이나 네일아트 운영하다 자금이 어려워져서 빚져서 나온다ㅋㅋ
그래서 막상 거기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면 엉뚱한 얘기하거나 답을 못함
멀 안다고 빠가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게바라 개병신 이새끼 완전 정신병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짖네 병신이 ㅗㅗㅗ
아니면할려고 돈버는거다 아닌가요??? ㅎㅎㅎ
마지막줄 내돈은 소중하니까요
백퍼 공감합니다.
쇼핑몰-유흥-쇼핑몰-유흥...악순환이죠.안타까우니 많이 팔아줘야해요
사연없는 무덤은없죠....
유흥업계 애들은 거짓말이 90퍼고,
우리네 인생이 참 가지가지입니다
망해보신 경험이 있으시군요.
말 그대로 쫄딱 망한거군요. ㅠㅠ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어린 나이에 박복하고 힘든인생의 시간을 보냈군요.
근데 유흥녀라고 전부 다 거짓말은 아닐겁니다.
진살을 이야기하는 그녀들도 많아요
그걸 색안경 끼고 듣는 사람들에겐 그렇게 들릴 수 있을겁니다.
다 그렇진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형법의 기본이념중 실체적진실주의라는 말이 있습니다.
형식적진실주의가 아닌 실제로 죄형법정주의에 의거 실체만을 다루어 범죄가 성립되어야만
처벌한다는 이념으로 행위시의 법률로 한다....라고 하죠.
지금당장 그녀의 말이 진실이다,,,,라고 믿어보세요.
이렇게 박복해보여도 보지하나로 먹고사는게 보면 기집년들 세상살기 참 편함
마지막 멘트...내돈은 소중하니깐요..추천 박고 갑니다~
추천대리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